김윤지, '멀티 메달'···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 확보
등록일 : 2026.03.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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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바이애슬론 금메달을 딴 김윤지가 크로스컨트리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멀티 메달'을 달성했습니다.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에서 멀티 메달을 획득한 건 2018년 평창 대회 때 신의현 이후 처음이자, 여자 선수로는 역대 최초입니다.
한편 장애인컬링 백혜진·이용석 조는 미국을 6:3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오늘 밤 중국을 상대로 컬링 종목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바이애슬론 금메달을 딴 김윤지가 크로스컨트리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멀티 메달'을 달성했습니다.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에서 멀티 메달을 획득한 건 2018년 평창 대회 때 신의현 이후 처음이자, 여자 선수로는 역대 최초입니다.
한편 장애인컬링 백혜진·이용석 조는 미국을 6:3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오늘 밤 중국을 상대로 컬링 종목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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