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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서툰 외국인도 임대차 계약 쉬워진다
등록일 : 2026.03.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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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기자>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살 집을 구할 때, 당황하거나 불리한 계약을 맺지 않도록 '주택임대 표준계약서 번역본'이 마련됐습니다.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번역본 3종이 제작됐는데요.
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
표준계약서 별지에는 임차인이 법적 보호를 받기 위해 알아야 할 중요사항도 적혀 있는데요.
언어의 장벽 때문에 부당한 계약을 맺거나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어 주택 임대차 표준 계약서'는 법무부, 국토 교통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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