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함께 달리는 인생 2막
등록일 : 2026.03.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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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건설현장(토목)에 종사하던 권은출 씨(69)는 잦은 술자리로 살이 찌고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겪었다. 아내 지인의 소식을 듣고 6살 막내아들과 함께 우연히 승마를 경험하게 된 것이 그의 제2의 인생을 열었다. 어릴 적 아버지가 운수업(말구루마)을 하셔 집에 말이 3마리나 있던 기억 덕분에 말에 대한 두려움 없이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고, 이는 곧 승마장 창업으로까지 이어졌다. 권은출 씨의 삶을 통해 단순한 주말 취미가 평생의 직업이 되고 건강까지 되찾게 된 과정을 살펴본다.
1. 건설업 사장, 말과 인생2막을 열다
건설업에 종사하며 살이 쪄 건강이 안 좋았던 40대 시절, 처음 말에 올라탔을 때 그 높이에 크게 놀랐으나 6살 막내아들도 타는 모습에 아빠로서 포기할 수 없어 승마를 계속하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
2. 가족과 함께 하는 승마장의 하루
처음엔 주말 취미였지만 점점 매일 승마장에 나가게 되면서 20년 넘게 지속해 온 취미가 승마장 운영이라는 직업으로 발전한 과정을 담는다. 두 아들, 그리고 아내까지 온 가족이 합심하여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승마장을 함께 꾸려나가는 화목하고 역동적인 가족 경영의 일상을 조명한다
3. 1인 다역! 멀티 플레이어
승마장 대표이자 교관, 말들의 식사를 챙기기 위해 보리 농사를 짓는 농부, 그리고 궂은 시설 보수까지 도맡아 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1인 다역'의 일상! 말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과거보다 훨씬 활기차고 건강하게 변모한 주인공의 모습을 살펴본다.
1. 건설업 사장, 말과 인생2막을 열다
건설업에 종사하며 살이 쪄 건강이 안 좋았던 40대 시절, 처음 말에 올라탔을 때 그 높이에 크게 놀랐으나 6살 막내아들도 타는 모습에 아빠로서 포기할 수 없어 승마를 계속하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
2. 가족과 함께 하는 승마장의 하루
처음엔 주말 취미였지만 점점 매일 승마장에 나가게 되면서 20년 넘게 지속해 온 취미가 승마장 운영이라는 직업으로 발전한 과정을 담는다. 두 아들, 그리고 아내까지 온 가족이 합심하여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승마장을 함께 꾸려나가는 화목하고 역동적인 가족 경영의 일상을 조명한다
3. 1인 다역! 멀티 플레이어
승마장 대표이자 교관, 말들의 식사를 챙기기 위해 보리 농사를 짓는 농부, 그리고 궂은 시설 보수까지 도맡아 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1인 다역'의 일상! 말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과거보다 훨씬 활기차고 건강하게 변모한 주인공의 모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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