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하자 많은 건설사 공개···1위 순영종합건설
등록일 : 2026.03.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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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국토교통부가 최근 6개월 간 공동주택 하자 판정 건수 상위 건설사 명단과 하자 접수 처리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 사이 하자심사 분쟁조정위원회에서 하자로 판정된 경우는 6백40여 건으로, 순영종합건설과 신동아건설, 빌텍종합건설, 라인, 에스지건설이 하자 건수 상위 5개 업체로 확인됐습니다.
하자 유형별로는 내부 설비 기능 불량이 18%로 가장 많았고, 들뜸과 탈락, 균열, 결로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6개월 간 공동주택 하자 판정 건수 상위 건설사 명단과 하자 접수 처리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 사이 하자심사 분쟁조정위원회에서 하자로 판정된 경우는 6백40여 건으로, 순영종합건설과 신동아건설, 빌텍종합건설, 라인, 에스지건설이 하자 건수 상위 5개 업체로 확인됐습니다.
하자 유형별로는 내부 설비 기능 불량이 18%로 가장 많았고, 들뜸과 탈락, 균열, 결로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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