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엔진·AI' 지역 인재 키운다···거점국립대 파격 지원
등록일 : 2026.04.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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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지방에 있는 거점국립대학 세 곳을 우선 선정한 뒤 천억 원씩 투입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자세한 내용, 김한나 총신대 교직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김한나 / 총신대 교직과 교수)
차현주 앵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걸음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의 필요성과 핵심 가치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관련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국정기획위원회 교육위원으로 정책의 밑그림을 직접 그리셨는데, 드디어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은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차현주 앵커>
정책의 골자는 수도권 집중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거점국립대에 대한 집중 투자를 하겠다는 건데요.
이것이 왜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고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정책 방향을 보면 '기업과 일체화된 브랜드 단과 대학' 설립이 눈에 띕니다.
대학이 단순히 인재를 공급하는 곳을 넘어 기업과 어떠한 방식으로 결합하게 되는 건데요.
주요 내용이 궁금합니다.
차현주 앵커>
또한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구성되는 것인가요?
차현주 앵커>
대학에 AI 교육과 연구에 대한 기반을 다집니다.
AI 전문·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AX 생태계를 조성한다고요?
차현주 앵커>
교육과 현장을 잇는 '산학연 성장 브릿지' 구축 계획도 포함됐습니다.
대학의 연구 성과가 실제 지역 경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건데요.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선정된 거점대학들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국립대와 인프라를 공유하는 동반 성장 모델도 제시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자원들을 나누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정책의 주인공은 결국 학생들입니다.
이번 집중 투자를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당초 '10개 서울대'를 표방했지만, 이번에는 3개 거점국립대만 우선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규모 면에서 아쉽다는 목소리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현재 안 중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나 향후 운영 면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지역대학의 성공이 곧 국가의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이번 정책이 결실을 맺기 위해 정부나 대학에 추가로 당부하고 싶은 제언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한나 총신대 교직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지방에 있는 거점국립대학 세 곳을 우선 선정한 뒤 천억 원씩 투입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자세한 내용, 김한나 총신대 교직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김한나 / 총신대 교직과 교수)
차현주 앵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걸음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의 필요성과 핵심 가치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관련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국정기획위원회 교육위원으로 정책의 밑그림을 직접 그리셨는데, 드디어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은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차현주 앵커>
정책의 골자는 수도권 집중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거점국립대에 대한 집중 투자를 하겠다는 건데요.
이것이 왜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고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정책 방향을 보면 '기업과 일체화된 브랜드 단과 대학' 설립이 눈에 띕니다.
대학이 단순히 인재를 공급하는 곳을 넘어 기업과 어떠한 방식으로 결합하게 되는 건데요.
주요 내용이 궁금합니다.
차현주 앵커>
또한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구성되는 것인가요?
차현주 앵커>
대학에 AI 교육과 연구에 대한 기반을 다집니다.
AI 전문·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AX 생태계를 조성한다고요?
차현주 앵커>
교육과 현장을 잇는 '산학연 성장 브릿지' 구축 계획도 포함됐습니다.
대학의 연구 성과가 실제 지역 경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건데요.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선정된 거점대학들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국립대와 인프라를 공유하는 동반 성장 모델도 제시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자원들을 나누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정책의 주인공은 결국 학생들입니다.
이번 집중 투자를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당초 '10개 서울대'를 표방했지만, 이번에는 3개 거점국립대만 우선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규모 면에서 아쉽다는 목소리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현재 안 중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나 향후 운영 면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지역대학의 성공이 곧 국가의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이번 정책이 결실을 맺기 위해 정부나 대학에 추가로 당부하고 싶은 제언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한나 총신대 교직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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