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달러 교역 시대로···에너지 공급망도 협력"
등록일 : 2026.04.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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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인구 1위의 거대 시장 인도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 속에서 에너지 공급망 협력도 이어나가기로 했는데요.
한-인도 정상회담 성과와 의미, 이지은 세종대 역사학과 교수와 자세한 내용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이지은 / 세종대 역사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환영식부터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공식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공식 환영식부터 다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모디 인도 총리는 특별한 친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도 모디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과 그리고 인도 측의 특별한 예우,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두 번째 일정은 간디 묘역인 인도 추모공원 헌화가 있었습니다.
방명록에 간디 정신과 현재 국제정세를 녹여낸 메시지를 남긴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모디 총리와 총리관저서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소카 나무를 함께 심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를 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눈에 띄는 점은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CEPA)' 개정을 통해, 양국 관계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점인 것 같습니다.
인도와 이전과 완전히 다른 협력이 추진될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모디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서 생산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인도와의 앞으로의 여정에 관해서도 역사적 배경을 들어 설명했는데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가 언급한 한국과 인도 사이의 역사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김수로왕과 허황후의 일화인데요.
한-인도의 미래 관계로 어떻게 연결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지은 세종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인구 1위의 거대 시장 인도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 속에서 에너지 공급망 협력도 이어나가기로 했는데요.
한-인도 정상회담 성과와 의미, 이지은 세종대 역사학과 교수와 자세한 내용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이지은 / 세종대 역사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환영식부터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공식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공식 환영식부터 다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모디 인도 총리는 특별한 친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도 모디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과 그리고 인도 측의 특별한 예우,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두 번째 일정은 간디 묘역인 인도 추모공원 헌화가 있었습니다.
방명록에 간디 정신과 현재 국제정세를 녹여낸 메시지를 남긴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모디 총리와 총리관저서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소카 나무를 함께 심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를 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눈에 띄는 점은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CEPA)' 개정을 통해, 양국 관계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점인 것 같습니다.
인도와 이전과 완전히 다른 협력이 추진될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모디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서 생산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인도와의 앞으로의 여정에 관해서도 역사적 배경을 들어 설명했는데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가 언급한 한국과 인도 사이의 역사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김수로왕과 허황후의 일화인데요.
한-인도의 미래 관계로 어떻게 연결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지은 세종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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