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의 '양양', 바다와 시간 사이
등록일 : 2026.04.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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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함께 설악산 자락의 깊은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곳, 양양!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양양은 그만큼 여러 얼굴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서핑 성지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4월부터 전국의 서퍼들이 몰려들고 여름까지 청춘의 기운으로 들끓는가 하면, 천년 고찰 낙산사에서는 통일 신라 시대의 역사적인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짙푸른 동해 봄바다의 절경을 맛볼 수도 있고 설악산의 깊은 산세를 즐길 수도 있는 곳이 바로 양양이다.
■ 양양
- 북쪽으로는 속초시, 남쪽으로는 강릉시, 백두대간 너머로 홍천군, 인제군과 인접해 있음
-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변과 웅장한 설악산이 어우러진 고장
- 서핑의 성지로 떠오르며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산사의 평화로움도 함께 간직
- 해변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설악산의 정상인 대청봉이 가장 많이 걸쳐 있는 곳
- 관동팔경의 하나이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 전해지는 낙산사, 일출 명소 하조대, 오색 약수터 등 유명 관광 포인트가 다수 있음
■ 6m 높이의 해수관음상을 만나다 ? 천년고찰 낙산사
- 양양군 동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사찰로, 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짐
- 동해를 바라보는 위치에 있어 바다와 사찰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해안 사찰
- 2005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후 복원 사업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춤
- 홍련암, 의상대 등 동해 일출 명소로 알려진 양양의 대표 문화 관광지
■ 봄, 바다로 통하다 - 죽도정+ 죽도 전망대
- 양양 10경 중 제6경에 속하는 죽도정
- 죽도는 원래 섬이었으나 지금은 내륙으로 이어졌음. 대나무가 많은 곳이라 죽도라 불림
- 죽도 해수욕장과 인구 해수욕장 사이에 있으며 동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죽도정과 죽도 전망대가 있음
- 죽도정을 올라가는 길에 부채바위, 신선바위 등의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음
- 죽도정에서 좀 더 올라가면 4층 건물 높이의 죽도 전망대가 있음. 회전 계단을 올라가며 동해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음
■ 청춘의 바다 - 양리단길+ 죽도 해변 서핑샵 '드리프터'
- 인구 해변과 죽도 해변 일대를 일컫는 '양리단길'
- 양양을 전국적인 서핑의 성지로 만든 인구해변과 서핑 관련 샵, 카페, 펍 등이 밀집해 있는 젊음의 거리 양리단길의 풍경
- 4월부터 전국의 서퍼들이 몰려들기 시작해 서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 양리단길에서 서핑 성지 양양의 분위기 느껴보고, 죽도 해변에 위치한 서핑샵 '드리프터' 방문. 드리프터는 프로 서퍼 출신의 사장이 서핑 용품도 판매하고, 강습도 하는 서핑샵 겸 카페
■ 쉬고 또 쉬어 가는 곳, 휴휴암
- 양양군 현남면 바닷가에 자리한 암자
-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쉬고 또 쉬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암자
- 1999년, 바닷가에 누운 관세음보살 형상의 바위가 발견되면서 기도처로 유명해짐
- 활짝 핀 연꽃을 닮아 연화대라고 이름 지어진 너른 바위, 거북바위, 발가락 바위, 주먹 바위 등 기암 괴석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이 몰림
- 앞바다에는 먹이를 찾는 황어 떼가 몰려들어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음
■ 양양 송이를 맛보며 느끼는 힐링 체험 - 달래촌
- 농촌 체험 마을로, 지역 자연환경과 농가 생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체험 공간
- 김주성 촌장을 필두로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편의 시설을 만든 복합 문화 힐링 마을로 만듦
- 달래촌 식당인 달래 식당에서는 직접 채취한 약초를 이용한 약선 밥상을 메인으로 하는 식당이 운영 중
- 마을에서 핀란드식 사우나를 운영하고 있음
- 양양의 특산물인 자연산 송이 정식을 먹고 핀란드식 사우나 체험 촬영
■ 양양
- 북쪽으로는 속초시, 남쪽으로는 강릉시, 백두대간 너머로 홍천군, 인제군과 인접해 있음
-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변과 웅장한 설악산이 어우러진 고장
- 서핑의 성지로 떠오르며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산사의 평화로움도 함께 간직
- 해변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설악산의 정상인 대청봉이 가장 많이 걸쳐 있는 곳
- 관동팔경의 하나이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 전해지는 낙산사, 일출 명소 하조대, 오색 약수터 등 유명 관광 포인트가 다수 있음
■ 6m 높이의 해수관음상을 만나다 ? 천년고찰 낙산사
- 양양군 동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사찰로, 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짐
- 동해를 바라보는 위치에 있어 바다와 사찰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해안 사찰
- 2005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이후 복원 사업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춤
- 홍련암, 의상대 등 동해 일출 명소로 알려진 양양의 대표 문화 관광지
■ 봄, 바다로 통하다 - 죽도정+ 죽도 전망대
- 양양 10경 중 제6경에 속하는 죽도정
- 죽도는 원래 섬이었으나 지금은 내륙으로 이어졌음. 대나무가 많은 곳이라 죽도라 불림
- 죽도 해수욕장과 인구 해수욕장 사이에 있으며 동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죽도정과 죽도 전망대가 있음
- 죽도정을 올라가는 길에 부채바위, 신선바위 등의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음
- 죽도정에서 좀 더 올라가면 4층 건물 높이의 죽도 전망대가 있음. 회전 계단을 올라가며 동해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음
■ 청춘의 바다 - 양리단길+ 죽도 해변 서핑샵 '드리프터'
- 인구 해변과 죽도 해변 일대를 일컫는 '양리단길'
- 양양을 전국적인 서핑의 성지로 만든 인구해변과 서핑 관련 샵, 카페, 펍 등이 밀집해 있는 젊음의 거리 양리단길의 풍경
- 4월부터 전국의 서퍼들이 몰려들기 시작해 서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 양리단길에서 서핑 성지 양양의 분위기 느껴보고, 죽도 해변에 위치한 서핑샵 '드리프터' 방문. 드리프터는 프로 서퍼 출신의 사장이 서핑 용품도 판매하고, 강습도 하는 서핑샵 겸 카페
■ 쉬고 또 쉬어 가는 곳, 휴휴암
- 양양군 현남면 바닷가에 자리한 암자
-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쉬고 또 쉬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암자
- 1999년, 바닷가에 누운 관세음보살 형상의 바위가 발견되면서 기도처로 유명해짐
- 활짝 핀 연꽃을 닮아 연화대라고 이름 지어진 너른 바위, 거북바위, 발가락 바위, 주먹 바위 등 기암 괴석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이 몰림
- 앞바다에는 먹이를 찾는 황어 떼가 몰려들어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음
■ 양양 송이를 맛보며 느끼는 힐링 체험 - 달래촌
- 농촌 체험 마을로, 지역 자연환경과 농가 생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체험 공간
- 김주성 촌장을 필두로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편의 시설을 만든 복합 문화 힐링 마을로 만듦
- 달래촌 식당인 달래 식당에서는 직접 채취한 약초를 이용한 약선 밥상을 메인으로 하는 식당이 운영 중
- 마을에서 핀란드식 사우나를 운영하고 있음
- 양양의 특산물인 자연산 송이 정식을 먹고 핀란드식 사우나 체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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