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GDP 1.7%···반도체 호황에 '깜짝 성장'
등록일 : 2026.04.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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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중동 상황 여파에도 앞선 분기보다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지난해 4분기보다 1.7%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의 기존 전망치를 2배 가까이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 2020년 3분기 이후 5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입니다.
부문별로 수출이 반도체 등 IT 품목을 중심으로 5.1% 늘었고 설비와 건설 투자가 각각 4.8%, 2.8% 증가했습니다.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중동 상황 여파에도 앞선 분기보다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지난해 4분기보다 1.7%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의 기존 전망치를 2배 가까이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 2020년 3분기 이후 5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입니다.
부문별로 수출이 반도체 등 IT 품목을 중심으로 5.1% 늘었고 설비와 건설 투자가 각각 4.8%, 2.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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