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무회의 (26. 05. 06. 09시)
등록일 : 2026.05.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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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상경제 가동···중동전 파급 최소화 총력”
미국과 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석유-나프타 등 주요 품목 수급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 호조세에도 시장 불안 요인이 남은 만큼, 민생과 실물경제 현장의 금융 애로 해소 지원을 이어갑니다. 복지 사각지대 조사와 청년뉴딜 등 고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의료기기 매점매석 단속과 희귀질환자 물품 비대면 배송 체계도 점검합니다.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며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2. “농지 투기 근절···전수조사·제도 개선 착수”
정부가 농지 투기 근절과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앞으로 2년간 전국 농지를 전수조사합니다.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조사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엄격히 처벌할 예정입니다. 농지 세제와 부담금 제도도 개정해, 전반적인 농지 관리 체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3. “금융 문턱 낮추고 빚 탈출···사람 살리는 ’포용 금융‘”
정부가 과도한 빚 부담으로 막다른 길에 내몰린 국민이 ’실패자‘라는 꼬리표를 달지 않도록 ’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추진합니다. 민관이 손잡고 더 낮은 금리로 더 많은 자금을 공급하고, 추심에만 치중하던 오랜 관행을 고쳐 재기를 돕는 사다리로 바꿔나갈 계획입니다. 정부는 고금리 불법 사채는 원금까지 무효화하고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피해자가 더 이상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자살 고위험군 집중 관리···감소세 굳힌다
국내 자살사망자 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1천 명 아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자살사망자 또한 전년 대비 972명 줄어든 13,900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개선 흐름을 공고히 하기 위해 분야별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고위험군 지원을 강화합니다. 특히 긴급상황 발생 시 초기부터 적극 개입할 수 있도록 ‘24시간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밀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5. 비긴급·상담번호 통합···모든 상담은 ‘110’
국민권익위원회가 다양하고 복잡한 정부와 공공기관 전화상담을 대표번호 ‘110’을 중심으로 통합-연결합니다.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에서 중앙과 공공기관의 모든 상담번호를 안내하고 연결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110과 전문 상담콜센터를 원스톱으로 연계하고 AI 기반 서비스로 전환해, 정부와 국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미국과 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석유-나프타 등 주요 품목 수급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 호조세에도 시장 불안 요인이 남은 만큼, 민생과 실물경제 현장의 금융 애로 해소 지원을 이어갑니다. 복지 사각지대 조사와 청년뉴딜 등 고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의료기기 매점매석 단속과 희귀질환자 물품 비대면 배송 체계도 점검합니다.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며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2. “농지 투기 근절···전수조사·제도 개선 착수”
정부가 농지 투기 근절과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앞으로 2년간 전국 농지를 전수조사합니다.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조사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엄격히 처벌할 예정입니다. 농지 세제와 부담금 제도도 개정해, 전반적인 농지 관리 체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3. “금융 문턱 낮추고 빚 탈출···사람 살리는 ’포용 금융‘”
정부가 과도한 빚 부담으로 막다른 길에 내몰린 국민이 ’실패자‘라는 꼬리표를 달지 않도록 ’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추진합니다. 민관이 손잡고 더 낮은 금리로 더 많은 자금을 공급하고, 추심에만 치중하던 오랜 관행을 고쳐 재기를 돕는 사다리로 바꿔나갈 계획입니다. 정부는 고금리 불법 사채는 원금까지 무효화하고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피해자가 더 이상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자살 고위험군 집중 관리···감소세 굳힌다
국내 자살사망자 수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1천 명 아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자살사망자 또한 전년 대비 972명 줄어든 13,900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개선 흐름을 공고히 하기 위해 분야별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고위험군 지원을 강화합니다. 특히 긴급상황 발생 시 초기부터 적극 개입할 수 있도록 ‘24시간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밀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5. 비긴급·상담번호 통합···모든 상담은 ‘110’
국민권익위원회가 다양하고 복잡한 정부와 공공기관 전화상담을 대표번호 ‘110’을 중심으로 통합-연결합니다.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에서 중앙과 공공기관의 모든 상담번호를 안내하고 연결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110과 전문 상담콜센터를 원스톱으로 연계하고 AI 기반 서비스로 전환해, 정부와 국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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