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포함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
등록일 : 2026.05.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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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나무호를 포함한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유관국들과 지속 협의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기자 간담회에서 나무호 피격에 대한 정부 차원의 추가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따라 필요한 대응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이란 이외에 다른 어떤 주체에 의한 공격 가능성은 상식적으로 크지 않다며 공격주체가 확인 다 되면 응분의 외교적 공세를 해야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무호에 대한 공격은 중동 사태 이후 호르무즈 해협 내 33번째 공격이었다며 외교적 대응과 관련해 다른 사례들을 조사하고 타국의 대응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나무호를 포함한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유관국들과 지속 협의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기자 간담회에서 나무호 피격에 대한 정부 차원의 추가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따라 필요한 대응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이란 이외에 다른 어떤 주체에 의한 공격 가능성은 상식적으로 크지 않다며 공격주체가 확인 다 되면 응분의 외교적 공세를 해야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무호에 대한 공격은 중동 사태 이후 호르무즈 해협 내 33번째 공격이었다며 외교적 대응과 관련해 다른 사례들을 조사하고 타국의 대응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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