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일정상회담···"국빈 준하는 예우로 환영"
등록일 : 2026.05.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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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앵커>
청와대는 오는 19일 방한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국빈에 준하는 예우로 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안동지역 종가의 조리서 '수운잡방'에 나오는 요리를 접목한 퓨전한식으로 만찬을 함께 합니다.
두 정상은 이후 하회마을 나루터로 이동해 '선유줄불놀이'와 판소리 공연을 관람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오는 19일 방한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국빈에 준하는 예우로 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안동지역 종가의 조리서 '수운잡방'에 나오는 요리를 접목한 퓨전한식으로 만찬을 함께 합니다.
두 정상은 이후 하회마을 나루터로 이동해 '선유줄불놀이'와 판소리 공연을 관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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