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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지역인재 육성·무상교육 확대
등록일 : 2026.05.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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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국민주권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위해 지난 1년 지역인재 육성과 유아 무상교육 확대 등에 매진해왔습니다.
2년 차에는 성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교육부는 지난 1년간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섰습니다.
기존 라이즈 체계를 학생 지원 집중, 5극 3특 중심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재구조화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지역 학교를 선호할 수 있도록 지역 우수학교를 자율형 공립고와 특성화고로 선정했습니다.
저출생 극복과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육, 돌봄 서비스 확충을 통해 단계적 유아 무상교육과 보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원 인원수로 보면 지난해 27만8천 명에서 올해 50만3천 명으로 확대됐습니다.
그 결과 학부모의 유치원 납입금과 어린이집 이용료가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줄어들었고, 5세 무상교육과 무상보육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선 평균 90점을 나타내는 등 현장의 높은 체감도가 확인됐습니다.
학교 공동체 보호와 교육 정상화에도 나섰습니다.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고 교원이 교육활동에서 입을 피해를 사전 차단했습니다.
학교 현장체험학습 논란에 대해서는 빠르게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최교진 / 교육부 장관 (제22회 국무회의)
"(법제화를 포함 해서) 최대한 거의 다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바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교육부는 향후 추진계획도 발표했습니다.
AI 거점대학을 통해 지역에서 높은 수준의 AI 인재를 육성하고, 5단계 두뇌한국 21 사업 개편을 통해 대학원 전체의 인공지능 역량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도 본격 추진합니다.
올해 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해 1천억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도 국립거점대를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구자익 / 영상편집: 최은석)

KTV 윤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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