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한·중 하늘길 확대···주 70회 증편
등록일 : 2026.06.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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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여객과 화물을 포함해 주 70회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과 상하이, 광저우 등 수요가 많은 주요 노선의 운항 횟수가 늘어나고, 부산과 청주 등 지방공항에서도 중국 주요 도시로 가는 노선이 확대됩니다.
또 중국 내 화물 허브공항과 우리 공항을 연결하는 화물 운수권도 늘어 수출입 물류 편의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여객과 화물을 포함해 주 70회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과 상하이, 광저우 등 수요가 많은 주요 노선의 운항 횟수가 늘어나고, 부산과 청주 등 지방공항에서도 중국 주요 도시로 가는 노선이 확대됩니다.
또 중국 내 화물 허브공항과 우리 공항을 연결하는 화물 운수권도 늘어 수출입 물류 편의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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