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 6.1) 외신이 본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과 [외신에 비친 한국]
등록일 : 2026.06.0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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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외신캐스터>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아사히 / 6.1) 외신이 본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외신도 앞다퉈 지난 1년을 평가했습니다.
외교와 경제, 그리고 저출생 대응까지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을 긍정적으로 조명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시죠.
<아사히 신문>은 한국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6월 4일로 1년이 됐다며, 지난 1년간 60%대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먼저, 외교 정책에서는 '실용외교'를 통해 최대한 갈등을 만들지 않고, 정상 간 신뢰 구축을 추진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경제 정책에서는 탈이념, 탈진영의 현실적인 실용주의를 내걸고 경제 성장의 혜택이 폭넓게 미치도록 했다고 설명했는데요.
향후 이재명 정부는 저출생·고령화에 초당적으로 대처하며, 임기 내 해결책을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지지통신 / 6.2 외신이 본 한국 경제···증시 호황·높은 지지율
다음 소식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높은 지지율 배경에는 전례 없는 증시 상승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코스피 급등과 반도체 호황 등 한국 경제에 대한 외신 보도, 함께 보시죠.
<지지통신>은 한국 이재명 정부가 4일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며, 60%대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는 배경에는 전례 없는 주가 상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 지수는 대선 공약이었던 5000을 크게 웃도는 8000을 넘어섰다고 전했는데요.
특히 반도체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3. (Manila Bulletin / 6.1) 외신이 조명한 이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자취
마지막 소식입니다.
필리핀 언론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인권변호사 시절의 활동을 재조명했습니다.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자취, 바로 만나보시죠.
필리핀 언론사 <마닐라 불레틴>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1992년 갈락 사건을 중심으로 이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자취를 주목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992년 인권변호사 시절, 산재로 한쪽 팔을 잃은 필리핀 노동자 아리엘 갈락을 변호했고 법정 다툼 끝에 갈락의 요양 인정·산재보상을 확보했는데요.
이 사건을 계기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국가의 법적 보호와 산재보상이 확대되는 등 제도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마닐라 불레틴>은 약자 보호와 혁신, 국제 협력이 국가 발전의 기준이라며, 이 대통령의 행보가 그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아사히 / 6.1) 외신이 본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외신도 앞다퉈 지난 1년을 평가했습니다.
외교와 경제, 그리고 저출생 대응까지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을 긍정적으로 조명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시죠.
<아사히 신문>은 한국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6월 4일로 1년이 됐다며, 지난 1년간 60%대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먼저, 외교 정책에서는 '실용외교'를 통해 최대한 갈등을 만들지 않고, 정상 간 신뢰 구축을 추진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경제 정책에서는 탈이념, 탈진영의 현실적인 실용주의를 내걸고 경제 성장의 혜택이 폭넓게 미치도록 했다고 설명했는데요.
향후 이재명 정부는 저출생·고령화에 초당적으로 대처하며, 임기 내 해결책을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지지통신 / 6.2 외신이 본 한국 경제···증시 호황·높은 지지율
다음 소식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높은 지지율 배경에는 전례 없는 증시 상승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코스피 급등과 반도체 호황 등 한국 경제에 대한 외신 보도, 함께 보시죠.
<지지통신>은 한국 이재명 정부가 4일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며, 60%대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는 배경에는 전례 없는 주가 상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 지수는 대선 공약이었던 5000을 크게 웃도는 8000을 넘어섰다고 전했는데요.
특히 반도체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3. (Manila Bulletin / 6.1) 외신이 조명한 이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자취
마지막 소식입니다.
필리핀 언론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인권변호사 시절의 활동을 재조명했습니다.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자취, 바로 만나보시죠.
필리핀 언론사 <마닐라 불레틴>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1992년 갈락 사건을 중심으로 이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자취를 주목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992년 인권변호사 시절, 산재로 한쪽 팔을 잃은 필리핀 노동자 아리엘 갈락을 변호했고 법정 다툼 끝에 갈락의 요양 인정·산재보상을 확보했는데요.
이 사건을 계기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국가의 법적 보호와 산재보상이 확대되는 등 제도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마닐라 불레틴>은 약자 보호와 혁신, 국제 협력이 국가 발전의 기준이라며, 이 대통령의 행보가 그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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