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에요? [정책 원샷]
등록일 : 2026.06.10 14:20
미니플레이
이승원 앵커>
오늘의 주요 정책들 영상 통해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정책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입니다.
보도부 문기혁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문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사진을 준비해오셨나요?
문기혁 기자>
사진 먼저 보실까요?
제가 오늘 준비한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첫 일정으로 벨기에 브뤼셀에서 동포간담회를 한 장면입니다.
손을 들고 있는데, 이 이야기는 조금 이따 하기로 하고요.
사진 이야기를 먼저 하면요.
이 대통령은 해외에서 동포들을 만나면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실제로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12시간 이상 긴 비행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일정을 시작한 건데, 표정이 상당히 밝죠?
이승원 앵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의 키워드는 '처음이에요?'네요.
문기혁 기자>
네, 처음이랍니다.
이날 동포 간담회, 동포대표 환영사로 임은희 벨기에한인회장이 먼저 말문을 열었는데요.
임 회장이 벨기에를 방문했던 역대 대통령 중에서 최초로 교민간담회를 마련해줬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자 이어서 발언한 이 대통령이 놀라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 대통령은 전임 대통령이 유럽에 도착할 때 꽤 많이 지나갔을 것 같은데, 교민간담회를 처음으로 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랍기는 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벨기에 동포 간담회가 처음이었다니, 벨기에 교민들에게는 의미 있는 자리였을 것 같은데요.
다음 키워드로 넘어가보죠.
다음 키워드는 '손 들어보세요!'네요.
사진에서도 이 대통령이 손을 들고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문기혁 기자>
네, 사진을 보면 이 대통령이 특유의 '장꾸' 표정에 손을 들고 있죠.
동포간담회를 전체 공개로 하면 어떨까, 하고 묻는 장면인데요.
보통 동포간담회는 대통령이 한 마디 하고, 이어서 한인회장이 한 마디 하고, 그리고 취재진은 빠지고 비공개로 식사하고 그런 식이거든요.
그런데 이 대통령은 조금 달라요.
동포대표가 먼저 말문을 열고, 대통령이 발언하는 순서로 진행하는데요.
국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단 취지가 아닌가 싶고요.
또, 한인회장뿐 아니라 간담회에 참석한 교민들에게 최대한 발언권을 줍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마이크를 잡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도록 기회를 주는 건데요.
이날도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공개로 할지 말지 묻는 모습인데요.
실제 전체 공개 방식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실제로 지난해 11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전체 생중계로 마치 '타운홀미팅' 같은, '즉석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 대통령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국민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잘 들었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벨기에 일정, 자리에 앉아서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기로 하죠.
오늘의 주요 정책들 영상 통해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정책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입니다.
보도부 문기혁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문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사진을 준비해오셨나요?
문기혁 기자>
사진 먼저 보실까요?
제가 오늘 준비한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첫 일정으로 벨기에 브뤼셀에서 동포간담회를 한 장면입니다.
손을 들고 있는데, 이 이야기는 조금 이따 하기로 하고요.
사진 이야기를 먼저 하면요.
이 대통령은 해외에서 동포들을 만나면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실제로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12시간 이상 긴 비행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일정을 시작한 건데, 표정이 상당히 밝죠?
이승원 앵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의 키워드는 '처음이에요?'네요.
문기혁 기자>
네, 처음이랍니다.
이날 동포 간담회, 동포대표 환영사로 임은희 벨기에한인회장이 먼저 말문을 열었는데요.
임 회장이 벨기에를 방문했던 역대 대통령 중에서 최초로 교민간담회를 마련해줬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자 이어서 발언한 이 대통령이 놀라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 대통령은 전임 대통령이 유럽에 도착할 때 꽤 많이 지나갔을 것 같은데, 교민간담회를 처음으로 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랍기는 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벨기에 동포 간담회가 처음이었다니, 벨기에 교민들에게는 의미 있는 자리였을 것 같은데요.
다음 키워드로 넘어가보죠.
다음 키워드는 '손 들어보세요!'네요.
사진에서도 이 대통령이 손을 들고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문기혁 기자>
네, 사진을 보면 이 대통령이 특유의 '장꾸' 표정에 손을 들고 있죠.
동포간담회를 전체 공개로 하면 어떨까, 하고 묻는 장면인데요.
보통 동포간담회는 대통령이 한 마디 하고, 이어서 한인회장이 한 마디 하고, 그리고 취재진은 빠지고 비공개로 식사하고 그런 식이거든요.
그런데 이 대통령은 조금 달라요.
동포대표가 먼저 말문을 열고, 대통령이 발언하는 순서로 진행하는데요.
국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단 취지가 아닌가 싶고요.
또, 한인회장뿐 아니라 간담회에 참석한 교민들에게 최대한 발언권을 줍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마이크를 잡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도록 기회를 주는 건데요.
이날도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공개로 할지 말지 묻는 모습인데요.
실제 전체 공개 방식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실제로 지난해 11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전체 생중계로 마치 '타운홀미팅' 같은, '즉석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 대통령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국민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잘 들었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벨기에 일정, 자리에 앉아서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기로 하죠.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