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투 트랙 리더십
등록일 : 2026.06.1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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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안녕하십니까.
KTV 라이브 <정책 ‘썰’>의 김용민 기자입니다.
오늘도 국내외에서 뉴스들이 많았는데요, 기자들의 원픽으로 뉴스 속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KTV 라이브 〈정책 ‘썰’〉 시작합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조태영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김용민 앵커>
자, 오늘 첫 번째 키워드를 보기전에!!
안 하면 또 서운한 얘기가 있죠~.
오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
이겼습니다~
김용민 앵커>
신국진 기자, 조태영 기자 축구보느라 점심도 굶었다고??
정유림 기자>
저는 축알못인데.. 그래도 이기니 기분좋았습니다.
김용민 앵커>
네,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그럼 월드컵 이야기는 저녁에 또 맥주 마시면서 하기로 하고 오늘의 핵심 키워드로 살펴보는 라이브 정책 썰!
첫 번째 키워드 누가 준비했죠?
신국진 기자>
제가 준비했습니다.
네, 제가 준비한 키워드는 바로!!
‘투 트랙 리더십’ 입니다!
김용민 앵커>
투 트랙 리더십! 누구 이야기죠?
신국진 기자>
네, 화면으로 먼저 보시고 얘기하겠습니다.
Q. 외교에서 주고받는 선물과 훈장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
Q. 한국의 K-컬처와 이탈리아의 예술·문화가 만나면 어떤 시너지가 기대되나?
Q. 순방 중 화상 대수보 주재는 어떤 리더십 메시지를 담고 있나?
안녕하십니까.
KTV 라이브 <정책 ‘썰’>의 김용민 기자입니다.
오늘도 국내외에서 뉴스들이 많았는데요, 기자들의 원픽으로 뉴스 속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KTV 라이브 〈정책 ‘썰’〉 시작합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조태영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김용민 앵커>
자, 오늘 첫 번째 키워드를 보기전에!!
안 하면 또 서운한 얘기가 있죠~.
오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
이겼습니다~
김용민 앵커>
신국진 기자, 조태영 기자 축구보느라 점심도 굶었다고??
정유림 기자>
저는 축알못인데.. 그래도 이기니 기분좋았습니다.
김용민 앵커>
네,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그럼 월드컵 이야기는 저녁에 또 맥주 마시면서 하기로 하고 오늘의 핵심 키워드로 살펴보는 라이브 정책 썰!
첫 번째 키워드 누가 준비했죠?
신국진 기자>
제가 준비했습니다.
네, 제가 준비한 키워드는 바로!!
‘투 트랙 리더십’ 입니다!
김용민 앵커>
투 트랙 리더십! 누구 이야기죠?
신국진 기자>
네, 화면으로 먼저 보시고 얘기하겠습니다.
Q. 외교에서 주고받는 선물과 훈장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
Q. 한국의 K-컬처와 이탈리아의 예술·문화가 만나면 어떤 시너지가 기대되나?
Q. 순방 중 화상 대수보 주재는 어떤 리더십 메시지를 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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