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특별미사 '한반도 평화 구축'···순방지 첫 화상회의 주재
등록일 : 2026.06.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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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라이브 정책 K 1부>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교황청 특별미사를 통해 국제사회에는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사상 처음으로 순방지에서 화상회의를 가지며 국내 현안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신인규 변호사, 최영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인규 / 변호사
최영은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특별미사 기념 연설,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유럽 순방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바티칸 교황청을 공식 방문해 특별 미사에 참석했는데, 오늘은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이 있죠?
차현주 앵커>
교황청은 세계 평화의 상징입니다.
한반도 평화에 관한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내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열립니다.
김혜경 여사가 대회 준비중인 사제들을 먼저 만나기도 했는데요, 교황의 방한이 예정된 만큼 오늘 회담에선 방북 요청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죠?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도 짚어 보겠습니다.
멜로니 총리와의 정상회담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와의 정상회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양국은 외교와 국방, 첨단 산업을 총망라한 행동계획을 채택하며 전방위적인 '시너지'를 예고했는데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습니까?
여기는 바티칸···성베드로 광장서 교황을 만나다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바티칸으로 가보겠습니다.
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5일) 교황 레오14세와 만나는데요.
이 대통령 순방을 동행 취재하고 있는 이혜진 기자가 바티칸에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오늘의 순방 리포트, 함께 보시죠.
이혜진 /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
본조르노! 차오!
여기는 바티칸입니다.
바티칸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지만 교황이 다스리는 엄연한 독립국가이고요.
국제법상 완전한 주체이자, 중립국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한국의 창덕궁 규모 밖에 되지 않습니다.
굉장히 작죠.
그렇지만 그 영향력만은 거대한데요.
전 세계 13억 가톨릭 신자의 중심이자, 대변자이기 때문이죠.
바티칸은 모두 네 곳으로 구성됩니다.
지금 제가 있는 성베드로 광장과 그 안에 성베드로 성당이 있고요, 그리고 교황청 행정조직이 있는 궁전이 있고, 교황이 거주하는 거처가 있습니다.
이렇게 4개로 꾸려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입니다.
성베드로 광장에 많은 인파가 몰린 모습 익숙하실텐데요.
부활절 같은 중요한 날, 교황이 창밖으로 모습을 드러내 인사하는 모습들 영상으로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더 유명하기도 하죠.
여기 성베드로 광장은 17세기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의 천재 조각가이자 건축가, 베르니니가 만든 광장입니다.
광활한 타원형으로 이뤄졌는데요, 어머니 교회가 신자들, 인류를 두 팔로 끌어안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광장 중앙에 우뚝 서 있는 오벨리스크가 있고, 양 옆 좌우 대칭으로 두 개의 분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장 안쪽 성 베드로 대성당이 있는데요, 예수의 열두 제자 중에서도 수제자인 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진 성당입니다.
가톨릭에서는 성 베드로를 초대 교황으로 삼는데요.
그로부터 시작해 267대 교황이 바로 지금의 레오 14세 교황입니다.
제가 성베드로 광장에 갔을 때는 정말 운 좋게도 멀리서나마 교황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종을 세 번 칠 때 드리는 기도라고 해서 '삼종기도'라고 하는데요.
매주 일요일과 대축일 정오에 교황이 집무실 창문 밖으로 나와 광장에 모인 신자들과 함께 올리는 기도입니다.
교황 레오14세가 등장하자 광장에 모인 많은 가톨릭 신도와 관광객이 환호하고 그의 기도를 숨 죽여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성베드로 광장을 보러 온 관광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다마리스 / 스페인 관광객
(Q. 성베드로 광장을 방문한 소감은 어떤가요?)
"정말 좋은데요. 교황을 여기서 보고싶었어요. 지금까지는 교황이 이렇게 나온 모습을 실제로 본 적이 없었거든요. 여기 모인 많은 사람이 교황을 존귀하게 여기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것도 좋았어요. 저는 신자는 아니지만 이곳 성베드로 광장을 찾은 관광객의 입장에서 참 보기 좋은 광경입니다."
저는 먼 발치에서 교황을 봤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레오 14세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한국 대통령의 교황 면담은 2021년 10월 이후 4년 7개월 만인데요.
교황이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레오 14세는 지난해 12월 19일, 제 기도 중에는 한반도 평화가 있으며 그 안에 사는 이들을 자주 떠올린다고 했고요.
한반도 평화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던 이 대통령이, 이번 면담에서 교황의 북한 방문을 요청할지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이혜진 기자 /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
"초대 성 베드로 사도로부터 시작한 교황의 역사는 267대까지 이어져, 지금의 레오 14세가 바티칸을 이끌고 있죠. 레오 14세는 예수를 믿는 동시에 전쟁과 살인을 할 순 없다며 중동전쟁을 비롯해 전 세계 전쟁을 끝내기 위한 강력한 메시지를 내고 있는데요. 격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가 사는 한반도도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않죠.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세계 평화의 상징인 교황의 만남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교황청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하는 한편, 전 세계 평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바티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차현주 앵커>
멜로니 총리는 19년 만에 방한했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과 5개월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두 정상의 케미, 이 대통령 특유의 친화력도 돋보였던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양국 기업인 간담회였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기조연설,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와 정부차원의 MOU 체결에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까지 대통령이 직접 지원에 나섰는데요, 이번 유럽 순방에서 EU 철강관세에서 AI 협력까지 다 잡아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차현주 앵커>
이번 국빈 방문에는 지방 정부와도 면담을 가졌는데요.
어떤 내용들이 논의됐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는 이번 국빈 방문 마지막 환송식도 특급 예우였습니다.
화면으로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에서는 특별한 공식 환송식도 가졌습니다.
이탈리아 측의 전투기 호위 비행 등 방문 할때도, 출국길도 특급 예우였습니다.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오늘 G7 정상회의가 개막합니다.
2년 연속 초청국 참석도 큰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미-이란전 이후 첫 회의로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모두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의 청와대 참모들과 '화상 회의'를 열고, 주요 국내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회의 내용 정리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순방지에서 첫 화상회의를 주재하게 된 이유, 역시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도 엄중하다는 의미일텐데요, 대통령 의중.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선 법과 원칙대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검경 합수본에 성역 없는 신속한 수사를 지시하며, 선관위에는 국회 국정조사 특위 활동에 전폭적으로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진상 규명은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청년들이 겪는 고용, 자산, 소득 양극화의 삼중고가 매우 심각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관련 조치를 주문했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신인규 변호사, 최영은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라이브 정책 K 1부>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교황청 특별미사를 통해 국제사회에는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사상 처음으로 순방지에서 화상회의를 가지며 국내 현안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신인규 변호사, 최영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인규 / 변호사
최영은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특별미사 기념 연설,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유럽 순방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바티칸 교황청을 공식 방문해 특별 미사에 참석했는데, 오늘은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이 있죠?
차현주 앵커>
교황청은 세계 평화의 상징입니다.
한반도 평화에 관한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내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열립니다.
김혜경 여사가 대회 준비중인 사제들을 먼저 만나기도 했는데요, 교황의 방한이 예정된 만큼 오늘 회담에선 방북 요청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죠?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도 짚어 보겠습니다.
멜로니 총리와의 정상회담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와의 정상회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양국은 외교와 국방, 첨단 산업을 총망라한 행동계획을 채택하며 전방위적인 '시너지'를 예고했는데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습니까?
여기는 바티칸···성베드로 광장서 교황을 만나다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바티칸으로 가보겠습니다.
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5일) 교황 레오14세와 만나는데요.
이 대통령 순방을 동행 취재하고 있는 이혜진 기자가 바티칸에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오늘의 순방 리포트, 함께 보시죠.
이혜진 /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
본조르노! 차오!
여기는 바티칸입니다.
바티칸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지만 교황이 다스리는 엄연한 독립국가이고요.
국제법상 완전한 주체이자, 중립국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한국의 창덕궁 규모 밖에 되지 않습니다.
굉장히 작죠.
그렇지만 그 영향력만은 거대한데요.
전 세계 13억 가톨릭 신자의 중심이자, 대변자이기 때문이죠.
바티칸은 모두 네 곳으로 구성됩니다.
지금 제가 있는 성베드로 광장과 그 안에 성베드로 성당이 있고요, 그리고 교황청 행정조직이 있는 궁전이 있고, 교황이 거주하는 거처가 있습니다.
이렇게 4개로 꾸려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입니다.
성베드로 광장에 많은 인파가 몰린 모습 익숙하실텐데요.
부활절 같은 중요한 날, 교황이 창밖으로 모습을 드러내 인사하는 모습들 영상으로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더 유명하기도 하죠.
여기 성베드로 광장은 17세기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의 천재 조각가이자 건축가, 베르니니가 만든 광장입니다.
광활한 타원형으로 이뤄졌는데요, 어머니 교회가 신자들, 인류를 두 팔로 끌어안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광장 중앙에 우뚝 서 있는 오벨리스크가 있고, 양 옆 좌우 대칭으로 두 개의 분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장 안쪽 성 베드로 대성당이 있는데요, 예수의 열두 제자 중에서도 수제자인 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진 성당입니다.
가톨릭에서는 성 베드로를 초대 교황으로 삼는데요.
그로부터 시작해 267대 교황이 바로 지금의 레오 14세 교황입니다.
제가 성베드로 광장에 갔을 때는 정말 운 좋게도 멀리서나마 교황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종을 세 번 칠 때 드리는 기도라고 해서 '삼종기도'라고 하는데요.
매주 일요일과 대축일 정오에 교황이 집무실 창문 밖으로 나와 광장에 모인 신자들과 함께 올리는 기도입니다.
교황 레오14세가 등장하자 광장에 모인 많은 가톨릭 신도와 관광객이 환호하고 그의 기도를 숨 죽여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성베드로 광장을 보러 온 관광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다마리스 / 스페인 관광객
(Q. 성베드로 광장을 방문한 소감은 어떤가요?)
"정말 좋은데요. 교황을 여기서 보고싶었어요. 지금까지는 교황이 이렇게 나온 모습을 실제로 본 적이 없었거든요. 여기 모인 많은 사람이 교황을 존귀하게 여기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것도 좋았어요. 저는 신자는 아니지만 이곳 성베드로 광장을 찾은 관광객의 입장에서 참 보기 좋은 광경입니다."
저는 먼 발치에서 교황을 봤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레오 14세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한국 대통령의 교황 면담은 2021년 10월 이후 4년 7개월 만인데요.
교황이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레오 14세는 지난해 12월 19일, 제 기도 중에는 한반도 평화가 있으며 그 안에 사는 이들을 자주 떠올린다고 했고요.
한반도 평화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던 이 대통령이, 이번 면담에서 교황의 북한 방문을 요청할지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이혜진 기자 /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
"초대 성 베드로 사도로부터 시작한 교황의 역사는 267대까지 이어져, 지금의 레오 14세가 바티칸을 이끌고 있죠. 레오 14세는 예수를 믿는 동시에 전쟁과 살인을 할 순 없다며 중동전쟁을 비롯해 전 세계 전쟁을 끝내기 위한 강력한 메시지를 내고 있는데요. 격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가 사는 한반도도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않죠.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세계 평화의 상징인 교황의 만남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교황청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하는 한편, 전 세계 평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바티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차현주 앵커>
멜로니 총리는 19년 만에 방한했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과 5개월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두 정상의 케미, 이 대통령 특유의 친화력도 돋보였던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양국 기업인 간담회였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기조연설,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와 정부차원의 MOU 체결에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까지 대통령이 직접 지원에 나섰는데요, 이번 유럽 순방에서 EU 철강관세에서 AI 협력까지 다 잡아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차현주 앵커>
이번 국빈 방문에는 지방 정부와도 면담을 가졌는데요.
어떤 내용들이 논의됐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는 이번 국빈 방문 마지막 환송식도 특급 예우였습니다.
화면으로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이탈리아에서는 특별한 공식 환송식도 가졌습니다.
이탈리아 측의 전투기 호위 비행 등 방문 할때도, 출국길도 특급 예우였습니다.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오늘 G7 정상회의가 개막합니다.
2년 연속 초청국 참석도 큰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미-이란전 이후 첫 회의로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모두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의 청와대 참모들과 '화상 회의'를 열고, 주요 국내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회의 내용 정리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순방지에서 첫 화상회의를 주재하게 된 이유, 역시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도 엄중하다는 의미일텐데요, 대통령 의중.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선 법과 원칙대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검경 합수본에 성역 없는 신속한 수사를 지시하며, 선관위에는 국회 국정조사 특위 활동에 전폭적으로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진상 규명은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청년들이 겪는 고용, 자산, 소득 양극화의 삼중고가 매우 심각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관련 조치를 주문했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신인규 변호사, 최영은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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