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잡는 법 [정책 원샷]
등록일 : 2026.06.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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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안 앵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 통해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입니다.
보도부 윤현석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준비하셨나요?
윤현석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네, 현지시간 16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1세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이 대통령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주요국 정상들이 인상적인데요, 사진 가장 왼쪽에 인도의 모디 총리가 보이죠?
모디 총리는 자신의 X에 이 대통령을 만나 매우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는 글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그 옆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 G7 의장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요, 지난 4월 한국을 국빈 방문했던 마크롱 대통령, 초청국 환영행사에서 이 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해줬고요,
단체 사진 촬영에 앞서서는 이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나 30초가량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월 APEC 이후 7개월 만에 만난 두 정상은 남북관계 근황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 바로 옆에는 26년 만에 국빈 방문한, 아주 가까운 사이인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보이네요.
모지안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고기 잡는 법'이네요?
윤현석 기자>
네, '고기를 잡아주기보다 잡는 법을 알려줘라'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일시적 도움보다 실제 방법을 전수해 자립을 돕는게 더 큰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 대통령이 참석한 확대회의 1세션은 개발협력을 통한 자립 역량 강화와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 이 자리에서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야 한다는거죠.
우리 정부의 '투자형 공공재'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투자형 공공재'는 공적 재원을 활용해 수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건데요, 코이카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0만 달러의 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5천만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이 있는 나라잖아요, 선진국과 개도국 사이 협력의 가교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모지안 앵커>
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어지는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나눠보기로 하죠.
윤 기자 잘 들었습니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 통해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입니다.
보도부 윤현석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준비하셨나요?
윤현석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네, 현지시간 16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1세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이 대통령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주요국 정상들이 인상적인데요, 사진 가장 왼쪽에 인도의 모디 총리가 보이죠?
모디 총리는 자신의 X에 이 대통령을 만나 매우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는 글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그 옆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 G7 의장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요, 지난 4월 한국을 국빈 방문했던 마크롱 대통령, 초청국 환영행사에서 이 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해줬고요,
단체 사진 촬영에 앞서서는 이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나 30초가량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월 APEC 이후 7개월 만에 만난 두 정상은 남북관계 근황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 바로 옆에는 26년 만에 국빈 방문한, 아주 가까운 사이인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보이네요.
모지안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고기 잡는 법'이네요?
윤현석 기자>
네, '고기를 잡아주기보다 잡는 법을 알려줘라'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일시적 도움보다 실제 방법을 전수해 자립을 돕는게 더 큰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 대통령이 참석한 확대회의 1세션은 개발협력을 통한 자립 역량 강화와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 이 자리에서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해 자국의 경제자립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야 한다는거죠.
우리 정부의 '투자형 공공재'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투자형 공공재'는 공적 재원을 활용해 수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건데요, 코이카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0만 달러의 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5천만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이 있는 나라잖아요, 선진국과 개도국 사이 협력의 가교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모지안 앵커>
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어지는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나눠보기로 하죠.
윤 기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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