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샷! [정책 원샷]
등록일 : 2026.06.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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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앵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 통해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의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주요 7개국 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순방을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오른 뒤 'X'에 올린 사진입니다.
사진 보시면 이 대통령 손에 쥐어진 검은색 펜 한 자루가 눈에 띄는데요.
빛나는 서명 하나가 보이죠.
누구의 사인일까요?
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할 때마다 쓰는 '팁이 굵은 마커'입니다.
이번 G7 회의에서도 함께했는데요.
어떻게 이 대통령 손에 쥐어졌을까요?
마지막 오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한 건데요.
양국 정상 사이에 펜이 오간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펜 선물을 두고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한 장 더 볼까요?
두 정상이 만찬 때 함께 찍은 '셀카'입니다.
앞서 보신 펜 사진과 함께 올라왔는데요.
이 대통령이 휴대전화 카메라를 든 것으로 보이고요.
양국 정상이 밀착한 채로 보인 환한 미소가 인상적입니다.
마지막 만찬에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서로의 옆에 앉았습니다.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공식적인 한미 정상 간 양자 회담은 없었지만, 두 정상이 자주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굿 샷!'이네요?
김찬규 기자>
골프에서 정말 잘 친 공이 나왔을 때 상대방은 물론, 갤러리까지 함께 외치는 말이 있죠.
바로 '굿 샷'입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만찬에서 90분가량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 회동'을 약속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사랑'은 남다릅니다.
1기 때 4년 동안 315번 골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주요 정상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골프입니다.
이 대통령은 골프 약속 비화를 직접 밝혔는데요.
앞선 만찬 때 트럼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고 했고요.
마지막 오찬에서 헤어지면서 "골프를 꼭 함께 하자"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은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면서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밝혔습니다.
골프 약속이라는 게, 아무하고나 잡지는 않잖아요?
더구나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장을 외교 무대로 활용하고는 하고요.
손가락 걸고 약속까지 했다니까요.
앞으로의 두 정상의 행보, 나아가 한미관계에서 '굿 샷!'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이승원 앵커>
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어지는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 통해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의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주요 7개국 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순방을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오른 뒤 'X'에 올린 사진입니다.
사진 보시면 이 대통령 손에 쥐어진 검은색 펜 한 자루가 눈에 띄는데요.
빛나는 서명 하나가 보이죠.
누구의 사인일까요?
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할 때마다 쓰는 '팁이 굵은 마커'입니다.
이번 G7 회의에서도 함께했는데요.
어떻게 이 대통령 손에 쥐어졌을까요?
마지막 오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한 건데요.
양국 정상 사이에 펜이 오간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펜 선물을 두고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한 장 더 볼까요?
두 정상이 만찬 때 함께 찍은 '셀카'입니다.
앞서 보신 펜 사진과 함께 올라왔는데요.
이 대통령이 휴대전화 카메라를 든 것으로 보이고요.
양국 정상이 밀착한 채로 보인 환한 미소가 인상적입니다.
마지막 만찬에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서로의 옆에 앉았습니다.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공식적인 한미 정상 간 양자 회담은 없었지만, 두 정상이 자주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굿 샷!'이네요?
김찬규 기자>
골프에서 정말 잘 친 공이 나왔을 때 상대방은 물론, 갤러리까지 함께 외치는 말이 있죠.
바로 '굿 샷'입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만찬에서 90분가량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 회동'을 약속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사랑'은 남다릅니다.
1기 때 4년 동안 315번 골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주요 정상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골프입니다.
이 대통령은 골프 약속 비화를 직접 밝혔는데요.
앞선 만찬 때 트럼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고 했고요.
마지막 오찬에서 헤어지면서 "골프를 꼭 함께 하자"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은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면서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밝혔습니다.
골프 약속이라는 게, 아무하고나 잡지는 않잖아요?
더구나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장을 외교 무대로 활용하고는 하고요.
손가락 걸고 약속까지 했다니까요.
앞으로의 두 정상의 행보, 나아가 한미관계에서 '굿 샷!'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이승원 앵커>
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어지는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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