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같은 시골살이 보랏빛 고창에 반하다
등록일 : 2026.06.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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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 전북 고창에는 은퇴 후 블루베리 농사를 짓는 부부가 있다. 정원 같은 블루베리 농장을 조성하고, 그곳에서 소박한 꿈을 이뤄가는 김중길, 신동복 씨를 만나 보자.
2. 은퇴 후 블루베리로 연 인생2막!
- 35년간 대기업에서 성실하게 일 해 온 김중길 씨와 그의 인생의 동반자 신동복 씨. 남편의 퇴직을 앞두고 미래를 고민하던 부부는 귀농을 결심했다. 아내의 '귀농하자'라는 말을 기점으로 5년간 전국을 돌아보며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마침내 '고창'을 선택했다.
- 귀농 초기 아로니아와 복분자 농사에도 도전했으나 쓰라린 실패를 맛본 부부. 낙담해 있을 때 귀농귀촌협의회의 문을 두드렸고, 그곳에서 멘토 농부를 만나면서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는 안정적으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 5월 말부터 6월까지 일 년 중 가장 바쁜 블루베리 수확철! 알도 굵고 싱싱한 블루베리를 수확하느라 부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 오늘은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곳 미생물 지원사업의 도움으로 친환경 인증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부부, 소장님과 친환경 농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3. 부부의 로망을 실현한 농장
- 정원 같은 농장을 꾸리고 싶었다는 신동복 씨, 농장 주변에 정성껏 심은 나무와 화초 덕에 매 계절 꽃 잔치가 벌어진다. 지금은 흐드러지게 핀 장미가 한창! 바쁜 수확 작업 중에도 장미를 보며 잠시 달콤한 여유를 즐겨본다.
- 부부의 농장에는 블루베리 외에도 살구, 체리, 앵두 등 20여 종의 과실수가 자라고 있다. 귀농 후 자급자족 생활을 목표로 다양한 과실수와 텃밭 농사를 짓고 있다.
- 5월의 텃밭에서 싱싱하게 자란 부지깽이와 더덕, 상추를 양손 가득 수확한다. 땀으로 기른 작물은 부부의 밥상에 올라가고, 주변 이웃과도 나누고 있다.
- 이웃 동네에는 신동복 씨의 언니네 부부가 산다. 동생 동복 씨 부부의 추천으로 은퇴 후 고창으로 내려와 두릅 농사를 짓고 있는 언니! 서로가 곁에 있어 귀농 생활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 부부의 시골살이를 한층 더 즐겁게 해 주는 건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난과 화초를 기르는 온실 쉼터부터 황토방 책방까지, 부부의 취향이 담긴 공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4. 에필로그
- 소박한 삶을 꾸리고자 시골로 향한 김중길, 신동복 씨 부부! 인생의 절반을 함께해 온 동반자와 아늑하고 소중한 농장이 있어 부부는 오늘도 심심할 틈이 없다.
- 전북 고창에는 은퇴 후 블루베리 농사를 짓는 부부가 있다. 정원 같은 블루베리 농장을 조성하고, 그곳에서 소박한 꿈을 이뤄가는 김중길, 신동복 씨를 만나 보자.
2. 은퇴 후 블루베리로 연 인생2막!
- 35년간 대기업에서 성실하게 일 해 온 김중길 씨와 그의 인생의 동반자 신동복 씨. 남편의 퇴직을 앞두고 미래를 고민하던 부부는 귀농을 결심했다. 아내의 '귀농하자'라는 말을 기점으로 5년간 전국을 돌아보며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마침내 '고창'을 선택했다.
- 귀농 초기 아로니아와 복분자 농사에도 도전했으나 쓰라린 실패를 맛본 부부. 낙담해 있을 때 귀농귀촌협의회의 문을 두드렸고, 그곳에서 멘토 농부를 만나면서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는 안정적으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 5월 말부터 6월까지 일 년 중 가장 바쁜 블루베리 수확철! 알도 굵고 싱싱한 블루베리를 수확하느라 부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 오늘은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곳 미생물 지원사업의 도움으로 친환경 인증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부부, 소장님과 친환경 농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3. 부부의 로망을 실현한 농장
- 정원 같은 농장을 꾸리고 싶었다는 신동복 씨, 농장 주변에 정성껏 심은 나무와 화초 덕에 매 계절 꽃 잔치가 벌어진다. 지금은 흐드러지게 핀 장미가 한창! 바쁜 수확 작업 중에도 장미를 보며 잠시 달콤한 여유를 즐겨본다.
- 부부의 농장에는 블루베리 외에도 살구, 체리, 앵두 등 20여 종의 과실수가 자라고 있다. 귀농 후 자급자족 생활을 목표로 다양한 과실수와 텃밭 농사를 짓고 있다.
- 5월의 텃밭에서 싱싱하게 자란 부지깽이와 더덕, 상추를 양손 가득 수확한다. 땀으로 기른 작물은 부부의 밥상에 올라가고, 주변 이웃과도 나누고 있다.
- 이웃 동네에는 신동복 씨의 언니네 부부가 산다. 동생 동복 씨 부부의 추천으로 은퇴 후 고창으로 내려와 두릅 농사를 짓고 있는 언니! 서로가 곁에 있어 귀농 생활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 부부의 시골살이를 한층 더 즐겁게 해 주는 건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난과 화초를 기르는 온실 쉼터부터 황토방 책방까지, 부부의 취향이 담긴 공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4. 에필로그
- 소박한 삶을 꾸리고자 시골로 향한 김중길, 신동복 씨 부부! 인생의 절반을 함께해 온 동반자와 아늑하고 소중한 농장이 있어 부부는 오늘도 심심할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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