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간 많아요 [정책 원샷]
등록일 : 2026.06.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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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앵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입니다.
보도부 윤현석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준비하셨나요?
윤현석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사진 정중앙에 이재명 대통령이 보이는데요.
연단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죠?
편안한 자리임을 느낄 수 있고요, 자리에 함께한 분들은 외국인들로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분도 있네요.
근사한 정원에 테이블까지 차려진 걸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잘 대접하고자 하는 분들로 예상됩니다.
이 사진은 주한 외교 사절단 초청 만찬 행사 중 촬영된 겁니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 녹지원으로 110여 개국 주한 외교 사절을 초청한건데요.
청와대 야외 정원인 녹지원에서 대규모 주한 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건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입니다.
이승원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저 시간 많아요'네요?
윤현석 기자>
네, 이재명 대통령, 굉장히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또 일도 많이 하는 걸로 소문이 자자하죠?
그런 이재명 대통령 입에서 뜻밖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자신이 의외로 시간이 많다고 말한 겁니다.
이 대통령은 만찬 행사 인사말에서 주한 외교사절단이 청와대에 직접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상당히 많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시간이 좀 많이 남는다며 참석자들의 발언을 독려했습니다.
이 대통령 특유의 소탈한 화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한거죠.
이 대통령은 첫 유럽 순방에 협력해 준 국가들에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또 지난 1년간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뤄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습니다.
이런 자리엔 어떤 메뉴가 테이블에 올라갈까? 궁금한 분들 계실텐데요.
만찬 테이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가 됐죠.
치맥과 솥뚜껑 삼겹살 등 한국식 숯불구이가 올랐다고 합니다.
청와대는 삼겹살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할랄 인증 제품으로 사용했고,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별도로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주한 외교단과 우리 정부, 앞으로도 긴밀한 파트너십 이어가길 바랍니다.
윤 기자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입니다.
보도부 윤현석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준비하셨나요?
윤현석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사진 정중앙에 이재명 대통령이 보이는데요.
연단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죠?
편안한 자리임을 느낄 수 있고요, 자리에 함께한 분들은 외국인들로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분도 있네요.
근사한 정원에 테이블까지 차려진 걸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잘 대접하고자 하는 분들로 예상됩니다.
이 사진은 주한 외교 사절단 초청 만찬 행사 중 촬영된 겁니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 녹지원으로 110여 개국 주한 외교 사절을 초청한건데요.
청와대 야외 정원인 녹지원에서 대규모 주한 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건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입니다.
이승원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저 시간 많아요'네요?
윤현석 기자>
네, 이재명 대통령, 굉장히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또 일도 많이 하는 걸로 소문이 자자하죠?
그런 이재명 대통령 입에서 뜻밖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자신이 의외로 시간이 많다고 말한 겁니다.
이 대통령은 만찬 행사 인사말에서 주한 외교사절단이 청와대에 직접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상당히 많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시간이 좀 많이 남는다며 참석자들의 발언을 독려했습니다.
이 대통령 특유의 소탈한 화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한거죠.
이 대통령은 첫 유럽 순방에 협력해 준 국가들에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또 지난 1년간 활발한 정상외교가 이뤄지도록 최일선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한 주한외교단을 격려했습니다.
이런 자리엔 어떤 메뉴가 테이블에 올라갈까? 궁금한 분들 계실텐데요.
만찬 테이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가 됐죠.
치맥과 솥뚜껑 삼겹살 등 한국식 숯불구이가 올랐다고 합니다.
청와대는 삼겹살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할랄 인증 제품으로 사용했고,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별도로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주한 외교단과 우리 정부, 앞으로도 긴밀한 파트너십 이어가길 바랍니다.
윤 기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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