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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개최
등록일 : 2026.07.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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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주요 국정 현안 신인규 변호사, 이혜진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인규 / 변호사
이혜진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지난 주까지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됐습니다.
잠시 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점검회의도 전해 드릴 예정인데요, 지금까지 진행된 서남, 충청, 영남까지 현장에서 보고회,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어제 당정청 협의회에서는 미래 대응 기금을 신설하기로 했죠? 반도체 호황을 통한 추가 세수...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 연결하겠다는 의미로 보여요?

차현주 앵커>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마지막 퍼즐은 영남이었죠,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영남권 첨단 산업엔 312조 투자 되는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됩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영남이 국내 산업의 산실이라 표현했는데요, 영남권 개발의 역사, 잠시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영상 보셨습니다만, 영남지역 투자. 국가적 지원이 파격적이었어요.
호남의 투자가 조족지혈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영남지역 개발에 집중되어 왔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반도체클러스터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합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충무실)

차현주 앵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발언 듣고 오셨습니다.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AI가 세계적인 추세인데 이런 가운데서 기업들이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또 일각에서 왜 우리만 빠졌냐, 이벤트 아니냐 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지적을 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재정지원을 포함해서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관 합동 회의, 기업과 중앙 정부가 이렇게 한 자리에서 점검을 한다는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혜진 기자, 대통령 모두 발언 정리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신인규 변호사님 기업들도 참여해 내용을 점검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예요?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기업들도 환영의 뜻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차현주 앵커>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 아니다"라는 점도 분명히 했죠?

차현주 앵커>
김용범 정책실장은 국가 전체를 하나의 생산 플랫폼으로 조직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다음 세대의 생산능력을 연결하는 투자라고 규정했다, 역사적 전환점이 맞군요?

차현주 앵커>
정상외교 소식도 살펴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순방길에 오릅니다.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순방길에 오릅니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 그리고 몽골 국빈 방문 모두 첫 만남입니다.
실용 외교가 다시 한번 다변화 되는 것 같아요, 어떤 일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첫 일정은 나토입니다.
이 대통령은 첫 참석인데요, 세계최대 규모의 나토 방산 시장 방문... K-방산이 유럽에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만큼 정상외교에서도 방산 협력이 강조되겠죠?

차현주 앵커>
비동맹국인 우리 나라는 나토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참석하게 되는데요, 나토 사무총장이 한국 방위 산업을 극찬했고 하죠?

차현주 앵커>
몽골은 첫 국빈 방문입니다.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몽골, 15년 만에 국빈 방문입니다.
주요 일정과, 방문 의미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나토 정상회의 직후 몽골 방문, 왜 몽골에 가는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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