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탄 신도시 [정책 원샷]
등록일 : 2026.07.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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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앵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으로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한국 전통 정자가 보입니다.
알록달록 단청이 아름다운데요.
가운데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자리해 있습니다.
뭐지? 서울 남산에서 찍은 사진인가? 싶으시겠지만,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있는 '서울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제부터 몽골 순방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정상회담과 국빈방문에 이어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를 찾았습니다.
1995년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조성된 곳인데요.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어 한국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정'도 이때 세워져 두 나라 우호의 상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 더 볼까요?
이 대통령 양 옆으로 주황색 옷을 입은 두 분이 함께 서 있죠.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에서 몽골 국민과 직접 소통했고요.
몽골 국민들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한국어로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몽탄 신도시'군요?
김찬규 기자>
'경기도 다낭시' 들어보셨습니까?
한국인이 자주 찾거나 친숙한 도시에 꼭 우리나라 도시같은 별칭을 지어주는데요.
몽골도 우리나라 동탄 신도시에서 따와서 '몽탄 신도시'로 불립니다.
한국 대형 마트부터 편의점, 프랜차이즈까지.
이게 몽골인지 한국인지 모를만큼 즐비하기 때문인데요.
이 대통령, 어제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여기서 한국과 몽골의 미래 협력 방향을 이야기하면서 '몽탄 모델'을 확산하겠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상호 호혜적 협력 모델이라고 설명하면서 유통에서 시작한 협력을 소비재와 금융,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자고 말했고요.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협력도 제안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관련 내용은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으로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한국 전통 정자가 보입니다.
알록달록 단청이 아름다운데요.
가운데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자리해 있습니다.
뭐지? 서울 남산에서 찍은 사진인가? 싶으시겠지만,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있는 '서울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제부터 몽골 순방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정상회담과 국빈방문에 이어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를 찾았습니다.
1995년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조성된 곳인데요.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어 한국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정'도 이때 세워져 두 나라 우호의 상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 더 볼까요?
이 대통령 양 옆으로 주황색 옷을 입은 두 분이 함께 서 있죠.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에서 몽골 국민과 직접 소통했고요.
몽골 국민들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한국어로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몽탄 신도시'군요?
김찬규 기자>
'경기도 다낭시' 들어보셨습니까?
한국인이 자주 찾거나 친숙한 도시에 꼭 우리나라 도시같은 별칭을 지어주는데요.
몽골도 우리나라 동탄 신도시에서 따와서 '몽탄 신도시'로 불립니다.
한국 대형 마트부터 편의점, 프랜차이즈까지.
이게 몽골인지 한국인지 모를만큼 즐비하기 때문인데요.
이 대통령, 어제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여기서 한국과 몽골의 미래 협력 방향을 이야기하면서 '몽탄 모델'을 확산하겠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상호 호혜적 협력 모델이라고 설명하면서 유통에서 시작한 협력을 소비재와 금융,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자고 말했고요.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협력도 제안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관련 내용은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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