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제때 치료"···공공의원·산모등록 도입
등록일 : 2026.07.2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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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정부가 사는 곳이 어디든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취약지에 공공보건의원을 설립합니다.
이르면 내년부터는 산모등록제를 도입해 의료 지원과 응급 이송을 강화합니다.
함께 보시죠.
김경호 기자>
사는 곳이 어디든 거주지 인근에서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게 하겠다는 구상인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정부가 고난도 질환을 담당할 대진료권의 국립대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수도권의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합니다.
중진료권에선 지방의료원과 2차 병원이 중등도 환자 진료를 맡습니다.
소진료권의 이른바 동네 의원은 주치의로서 환자의 건강 관리와 예방 의료에 집중합니다.
특히 의료 공백이 심각한 농어촌 등의 지역에는 공공보건의원을 도입합니다.
정부가 시설을 제공하고 지역의 의료인력과 계약을 맺는 방식이 유력합니다.
녹취>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농어촌에 가칭 공공보건의원을 도입하고 도서 벽지 주민은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으로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산모와 환자를 위한 의료 체계도 강화합니다.
중증모자 의료센터를 2곳에서 6곳으로 늘리고 비수도권에는 센터 운영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르면 내년부터는 의료 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를 도입합니다.
평상 시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사전 병원 연계를 통해 신속한 응급 이송을 지원합니다.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상위 상급종합병원으로 육성하는 등 공공병원의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민혜정)
KTV 김경호입니다.
정부가 사는 곳이 어디든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취약지에 공공보건의원을 설립합니다.
이르면 내년부터는 산모등록제를 도입해 의료 지원과 응급 이송을 강화합니다.
함께 보시죠.
김경호 기자>
사는 곳이 어디든 거주지 인근에서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게 하겠다는 구상인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정부가 고난도 질환을 담당할 대진료권의 국립대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수도권의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합니다.
중진료권에선 지방의료원과 2차 병원이 중등도 환자 진료를 맡습니다.
소진료권의 이른바 동네 의원은 주치의로서 환자의 건강 관리와 예방 의료에 집중합니다.
특히 의료 공백이 심각한 농어촌 등의 지역에는 공공보건의원을 도입합니다.
정부가 시설을 제공하고 지역의 의료인력과 계약을 맺는 방식이 유력합니다.
녹취>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농어촌에 가칭 공공보건의원을 도입하고 도서 벽지 주민은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으로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산모와 환자를 위한 의료 체계도 강화합니다.
중증모자 의료센터를 2곳에서 6곳으로 늘리고 비수도권에는 센터 운영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르면 내년부터는 의료 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를 도입합니다.
평상 시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사전 병원 연계를 통해 신속한 응급 이송을 지원합니다.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상위 상급종합병원으로 육성하는 등 공공병원의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민혜정)
KTV 김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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