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세 형평성 높이고 민생·지역 지원 넓힌다···2026 세제개편 핵심은?
등록일 : 2026.08.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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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정부가 최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세제 개편을 두고 여러 궁금증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개편의 취지부터 달라지는 내용까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조만희 재정경제부 세제실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조만희 / 재정경제부 세제실장)
차현주 앵커>
이번 세제개편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의 정부의 자세를 강조했는데요.
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처럼 세제는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충분한 의견 수렴과 보완이 중요할 텐데요.
먼저 이번 세제개편의 기본 방향과 그 취지부터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종합부동산세 부담도 조정됩니다.
특히 1주택자의 경우 시가 30억 원 이하 주택은 세 부담이 줄어든다고요?
차현주 앵커>
반면 일정 가액 이상의 주택이나 실제로 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는 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는데요.
1주택자까지 과세를 강화한다는 지적에 대해서 정부의 입장은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그동안 주택 수에 따라 달랐던 종부세 세율체계도 일원화됩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 개편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그런데 이번 개편으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실제로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양도소득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장기거주소득공제’로 전환합니다.
기존 제도와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여기에 공제한도도 새롭게 도입되는데요.
한도를 두는 이유와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비거주 1주택자와 다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이 커지면서 사실상 주택 매각을 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정부 입장은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직장이나 건강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한 보완책도 마련돼 있나요?
차현주 앵커>
세 부담이 늘어난 집주인이 이를 임대료에 전가하면서 전월세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부동산 세제뿐 아니라 서민과 청년, 지방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제지원도 확대되는데요.
주요 내용을 소개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출산·입양 관련 세액공제 일부를 재정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일각에서는 지원 자체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데, 어떻게 달라지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만희 재정경제부 세제실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정부가 최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세제 개편을 두고 여러 궁금증과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개편의 취지부터 달라지는 내용까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조만희 재정경제부 세제실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조만희 / 재정경제부 세제실장)
차현주 앵커>
이번 세제개편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의 정부의 자세를 강조했는데요.
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처럼 세제는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충분한 의견 수렴과 보완이 중요할 텐데요.
먼저 이번 세제개편의 기본 방향과 그 취지부터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종합부동산세 부담도 조정됩니다.
특히 1주택자의 경우 시가 30억 원 이하 주택은 세 부담이 줄어든다고요?
차현주 앵커>
반면 일정 가액 이상의 주택이나 실제로 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는 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는데요.
1주택자까지 과세를 강화한다는 지적에 대해서 정부의 입장은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그동안 주택 수에 따라 달랐던 종부세 세율체계도 일원화됩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 개편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그런데 이번 개편으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실제로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양도소득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장기거주소득공제’로 전환합니다.
기존 제도와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여기에 공제한도도 새롭게 도입되는데요.
한도를 두는 이유와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비거주 1주택자와 다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이 커지면서 사실상 주택 매각을 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정부 입장은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직장이나 건강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한 보완책도 마련돼 있나요?
차현주 앵커>
세 부담이 늘어난 집주인이 이를 임대료에 전가하면서 전월세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부동산 세제뿐 아니라 서민과 청년, 지방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제지원도 확대되는데요.
주요 내용을 소개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출산·입양 관련 세액공제 일부를 재정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일각에서는 지원 자체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데, 어떻게 달라지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만희 재정경제부 세제실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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