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뚫고, 오늘도 배달 완료
등록일 : 2026.08.20 22:59
미니플레이
성남시 우체국을 배경으로, 베테랑이자 집배명인으로 선출된 이준석 집배원과 3년차 집배원 김태식 집배원이 서로 격려하며 일하는 하루를 담는다. 특히, 집배원들 중 결원이 생기면 남은 인원이 해당 구역의 업무를 나눠 맡는 '겸배' 문화를 소개하며 처음 가보는 낯선 구역에서의 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후배를 챙기는 베테랑 집배원의 면모를 보여준다. 우리의 소식을 담아 배달하는 집배원들의 무더운 여름나기.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