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시원한 여행
등록일 : 2026.08.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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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흔한 바다 대신 색다른 피서지를 찾는다면? 내륙 속 숨은 냉골, 무주·진안·장수로 떠나보자! 덕유산이 선사하는 시원한 바람과 계곡, 진안의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만난 싱그러운 여름, 장수의 고즈넉한 사찰에서 보내는 하룻밤까지. 한여름 밤의 꿈처럼 펼쳐지는 무진장 시원한 여행이 시작된다!
# 땡볕 더위 속 숨은 피서지 찾아서! <구천동 계곡>
- 라제통문에서 덕유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33Km의 구천동 계곡
- 울창한 숲과 계곡 따라 이어진 데크길 따라 걸으며 여름의 청량함 느낀다
- 차가운 계곡물에 발 담그고, 물소리와 바람소리 들으며 더위를 식힌다
# 한여름에도 시~원한 여름 산행 <덕유산 향적봉>
- 한여름에도 25도라는 해발 1,614m 덕유산 향적봉
- 케이블카 타고 설천봉까지 올라가는 편안한 산행
- 설천봉~향적봉 왕복 40분! 덕유산 정상에서 시원한 여름 만끽한다
# 37번 국도에서 만난 덕유산의 맛 <별미가든>
- 37번 국도를 달리다 만난 한 식당
- 37번 국도에 있어 37가지 반찬이 나온다는 푸~짐한 산채정식
- 덕유산에서 직접 채취한 산나물과 손수 담근 장으로 만들었다고~
- 덕유산 정기 흠뻑 받은 음식 먹으며 보양하는 시간!
# 걷기만 해도 힐링! 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 진안을 대표하는 초록빛 드라이브 명소,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 드라이브하며, 또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싱그러운 여름
# 달을 품은 산사에서 즐기는 여름밤, 장수 <영월암>
- 여행작가 정태겸이 가장 사랑하는 암자, 영월암
- 사찰음식의 장인 정효 스님과의 만남
- 연밭에서 직접 딴 연잎으로 만들어 먹는 연잎밥
- '달을 맞이하는 암자'라는 이름처럼, 영월암에서 만끽하는 한여름밤의 낭만
# 땡볕 더위 속 숨은 피서지 찾아서! <구천동 계곡>
- 라제통문에서 덕유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33Km의 구천동 계곡
- 울창한 숲과 계곡 따라 이어진 데크길 따라 걸으며 여름의 청량함 느낀다
- 차가운 계곡물에 발 담그고, 물소리와 바람소리 들으며 더위를 식힌다
# 한여름에도 시~원한 여름 산행 <덕유산 향적봉>
- 한여름에도 25도라는 해발 1,614m 덕유산 향적봉
- 케이블카 타고 설천봉까지 올라가는 편안한 산행
- 설천봉~향적봉 왕복 40분! 덕유산 정상에서 시원한 여름 만끽한다
# 37번 국도에서 만난 덕유산의 맛 <별미가든>
- 37번 국도를 달리다 만난 한 식당
- 37번 국도에 있어 37가지 반찬이 나온다는 푸~짐한 산채정식
- 덕유산에서 직접 채취한 산나물과 손수 담근 장으로 만들었다고~
- 덕유산 정기 흠뻑 받은 음식 먹으며 보양하는 시간!
# 걷기만 해도 힐링! 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 진안을 대표하는 초록빛 드라이브 명소,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 드라이브하며, 또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싱그러운 여름
# 달을 품은 산사에서 즐기는 여름밤, 장수 <영월암>
- 여행작가 정태겸이 가장 사랑하는 암자, 영월암
- 사찰음식의 장인 정효 스님과의 만남
- 연밭에서 직접 딴 연잎으로 만들어 먹는 연잎밥
- '달을 맞이하는 암자'라는 이름처럼, 영월암에서 만끽하는 한여름밤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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