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싣고 부산 한 바퀴
등록일 : 2026.09.09 22:13
미니플레이
혼자라서 더 자유롭고, 혼자라서 더 특별한 여행이 있다. 14년 만에 홀로 여행을 떠난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에 빠져본다. 흰여울문화마을의 아기자기한 골목을 걷고, 영도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며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눈다.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태종대에서는 잠시 사색을 즐기고, 바다를 품고 달리는 해변열차에서는 부산의 낭만을 만끽해 본다. 혼자서도 웃음 가득한 부산의 특별한 하루를 떠나본다.
# 부산의 산토리니 <흰여울문화마을>
- 14년 만에 떠나는 나 홀로 여행! 개그우먼 전영미의 좌충우돌 여행 시작
- 아기자기한 골목길 따라 만나는 탁 트인 부산 바다
-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족욕으로 여행의 여유 만끽
# 해녀가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 <영도 해녀촌>
- 해녀들을 위한 개그우먼 전영미의 특별한 노동요 한 소절
- 영도 해녀가 직접 잡은 싱싱한 제철 해산물 맛보기
-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김밥과 성게알의 특별한 조합
# 울창한 숲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진 <태종대>
- 매표소 직원들과 수다 삼매경! 성대모사 개인기까지 대방출
- 다누비 열차 운행 중단?! 임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태종대 한 바퀴
- 울창한 숲길을 지나 만나는 태종대의 기암절벽과 푸른 바다
# 바다를 품고 달리는 낭만 기차 <해변열차>
- 일제강점기 자원 수탈의 철길에서 낭만의 해변열차로 탈바꿈한 옛 철길
- 미포 정거장에서 청사포까지,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특별한 기차 여행
- 정거장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만끽하며 부산 여행 마무리
# 부산의 산토리니 <흰여울문화마을>
- 14년 만에 떠나는 나 홀로 여행! 개그우먼 전영미의 좌충우돌 여행 시작
- 아기자기한 골목길 따라 만나는 탁 트인 부산 바다
-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족욕으로 여행의 여유 만끽
# 해녀가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 <영도 해녀촌>
- 해녀들을 위한 개그우먼 전영미의 특별한 노동요 한 소절
- 영도 해녀가 직접 잡은 싱싱한 제철 해산물 맛보기
-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김밥과 성게알의 특별한 조합
# 울창한 숲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진 <태종대>
- 매표소 직원들과 수다 삼매경! 성대모사 개인기까지 대방출
- 다누비 열차 운행 중단?! 임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태종대 한 바퀴
- 울창한 숲길을 지나 만나는 태종대의 기암절벽과 푸른 바다
# 바다를 품고 달리는 낭만 기차 <해변열차>
- 일제강점기 자원 수탈의 철길에서 낭만의 해변열차로 탈바꿈한 옛 철길
- 미포 정거장에서 청사포까지,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특별한 기차 여행
- 정거장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만끽하며 부산 여행 마무리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