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질서 다변화 속 중앙아시아 외교 중요성은?
등록일 : 2026.09.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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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우리 외교와 경제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해 봅니다.
박정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러시아·유라시아팀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박정호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러시아·유라시아팀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이번 회의에 대한 특별한 당부를 남겼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신북방정책, 새로운 실크로드를 확보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중앙아시아 외교의 중요성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이 수교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상회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1992년 수교 당시 중앙아시아 5개국은 소련 해체 이후 독립한 신생국이었습니다.
지난 34년간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관계, 어떻게 변화해 왔다고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과거 중앙아시아는 우리에게 다소 먼 지역이었지만 최근에는 국제사회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진 배경은 무엇입니까?
차현주 앵커>
중국은 G7에 맞서 중앙아시아 첫 정상회의를 가진 바 있고,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들도 중앙아시아 5개국과 첫 정상회의를 가졌었습니다.
주요국들의 대중앙아시아 정책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국이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매력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강점은 뭘까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는 우라늄과 희소금속 등 핵심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힙니다.
어느 정도로 볼 수 있습니까?
국가별로 강점이 꽤 다르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5개국과의 정상회의, 경제안보와 함께 공급망 다변화의 기회가 될까요?
기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은 무엇입니까?
차현주 앵커>
에너지뿐 아니라 인프라와 건설, 디지털·ICT, 보건의료 등 협력 가능성이 다양한데요.
그간의 성공사례,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 기업들을 위한 기대효과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5개국은 하나의 국가로 봐선 안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회담이 열리는데요.
우즈베키스탄의 특성과 강점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한·중앙아 협력의 중장기 비전을 담은 '서울선언'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어떤 내용이 담길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박정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러시아·유라시아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우리 외교와 경제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해 봅니다.
박정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러시아·유라시아팀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박정호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러시아·유라시아팀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통해 이번 회의에 대한 특별한 당부를 남겼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신북방정책, 새로운 실크로드를 확보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중앙아시아 외교의 중요성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이 수교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상회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1992년 수교 당시 중앙아시아 5개국은 소련 해체 이후 독립한 신생국이었습니다.
지난 34년간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관계, 어떻게 변화해 왔다고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과거 중앙아시아는 우리에게 다소 먼 지역이었지만 최근에는 국제사회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진 배경은 무엇입니까?
차현주 앵커>
중국은 G7에 맞서 중앙아시아 첫 정상회의를 가진 바 있고,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들도 중앙아시아 5개국과 첫 정상회의를 가졌었습니다.
주요국들의 대중앙아시아 정책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국이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매력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강점은 뭘까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는 우라늄과 희소금속 등 핵심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힙니다.
어느 정도로 볼 수 있습니까?
국가별로 강점이 꽤 다르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5개국과의 정상회의, 경제안보와 함께 공급망 다변화의 기회가 될까요?
기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은 무엇입니까?
차현주 앵커>
에너지뿐 아니라 인프라와 건설, 디지털·ICT, 보건의료 등 협력 가능성이 다양한데요.
그간의 성공사례,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 기업들을 위한 기대효과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5개국은 하나의 국가로 봐선 안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회담이 열리는데요.
우즈베키스탄의 특성과 강점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한·중앙아 협력의 중장기 비전을 담은 '서울선언'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어떤 내용이 담길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박정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러시아·유라시아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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