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의 관계 격상···한·카자흐 미래 협력은? [세계 속 한국]
등록일 : 2026.10.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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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유라시아를 동서로 잇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풍부한 자원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나라!
카자흐스탄입니다.
한국과 역사·문화적으로 깊은 인연을 맺으며 30년 넘게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최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17년 만에 격상됐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정기홍 주카자흐스탄 대사 연결해 들어봅니다.
대사님 안녕하세요.
(출연: 정기홍 / 주카자흐스탄 대사)
김용민 앵커>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30년 넘게 꾸준히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양국 관계가 이처럼 긴밀하게 이어질 수 있었던 원동력,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김용민 앵커>
이러한 양국 관계는 최근 정상외교를 계기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지난 9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먼저 들어보시죠.
김용민 앵커>
17년 만의 관계 격상인데요.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의 격상,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또 앞으로 양국 관계에서 어떤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양국 국민 간 교류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알마티에서는 한-카자흐스탄 문화-경제 교류 주간이 열렸는데요.
먼저 그날의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용민 앵커>
카자흐스탄은 한류 문화산업 융복합단지인 K-파크 조성이 추진될 정도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곳인데요.
실제로 현지에서 느끼는 한국문화의 인기, 어느 정도인가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양국 관계를 넘어 중앙아시아와의 협력도 짚어봅니다.
지난 9월 우리나라에서는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렸는데요.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시나요?
또 그 과정에서 카자흐스탄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카자흐스탄이 한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양측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정기홍 주카자흐스탄 대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유라시아를 동서로 잇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풍부한 자원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나라!
카자흐스탄입니다.
한국과 역사·문화적으로 깊은 인연을 맺으며 30년 넘게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최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17년 만에 격상됐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정기홍 주카자흐스탄 대사 연결해 들어봅니다.
대사님 안녕하세요.
(출연: 정기홍 / 주카자흐스탄 대사)
김용민 앵커>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30년 넘게 꾸준히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양국 관계가 이처럼 긴밀하게 이어질 수 있었던 원동력,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김용민 앵커>
이러한 양국 관계는 최근 정상외교를 계기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지난 9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먼저 들어보시죠.
김용민 앵커>
17년 만의 관계 격상인데요.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의 격상,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또 앞으로 양국 관계에서 어떤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양국 국민 간 교류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알마티에서는 한-카자흐스탄 문화-경제 교류 주간이 열렸는데요.
먼저 그날의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용민 앵커>
카자흐스탄은 한류 문화산업 융복합단지인 K-파크 조성이 추진될 정도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곳인데요.
실제로 현지에서 느끼는 한국문화의 인기, 어느 정도인가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양국 관계를 넘어 중앙아시아와의 협력도 짚어봅니다.
지난 9월 우리나라에서는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렸는데요.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시나요?
또 그 과정에서 카자흐스탄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카자흐스탄이 한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양측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정기홍 주카자흐스탄 대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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