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해양수도' 본격 육성···해양수산부 업무보고 내용은?
등록일 : 2026.10.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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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지난해 부산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해양수산부가 이제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시작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해양수도권 조성에 속도를 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남재헌 / 해양수산부 차관)
차현주 앵커>
2025년은 해양수산부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것이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해양수도권 조성이 본격화된 건데요.
어떤 변화와 성과가 있었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역점과제로 부산과 유럽을 잇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다고 밝혔는데요.
북극항로 진출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부산과 울산, 경남을 해양수도권으로 본격 육성하는 것도 역점과제로 제시했는데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될 예정이라고요?
차현주 앵커>
국제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산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되었는데요.
어떤 내용 인가요?
차현주 앵커>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중동상황을 관리하고, 아직까지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 있는 한국 선박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도 강화되는데요.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공급이 취약한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섬' 지역인데요.
섬과 연안처럼 단 한 곳의 소외지역도 없도록 어떤 지원이 이뤄질 예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또, 바다가 품고 있는 가능성에 젊은 기운을 가득 불어 넣는다고 하는데요.
어떤 계획인가요?
차현주 앵커>
청년 해기사 일자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원활한 청년 해기사 수급,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올해도 지속된 폭염과 무더위로 인한 적조나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하셨는데요.
매년 지속되는 여름철 재해에 대한 향후 대응책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2028년 유엔해양총회가 우리나라에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유엔해양총회를 개최하는 의미와 효과는 무엇일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해양수산 분야의 대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해 부산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해양수산부가 이제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시작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해양수도권 조성에 속도를 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남재헌 / 해양수산부 차관)
차현주 앵커>
2025년은 해양수산부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것이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해양수도권 조성이 본격화된 건데요.
어떤 변화와 성과가 있었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역점과제로 부산과 유럽을 잇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다고 밝혔는데요.
북극항로 진출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부산과 울산, 경남을 해양수도권으로 본격 육성하는 것도 역점과제로 제시했는데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될 예정이라고요?
차현주 앵커>
국제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산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되었는데요.
어떤 내용 인가요?
차현주 앵커>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중동상황을 관리하고, 아직까지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 있는 한국 선박의 안전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도 강화되는데요.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공급이 취약한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섬' 지역인데요.
섬과 연안처럼 단 한 곳의 소외지역도 없도록 어떤 지원이 이뤄질 예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또, 바다가 품고 있는 가능성에 젊은 기운을 가득 불어 넣는다고 하는데요.
어떤 계획인가요?
차현주 앵커>
청년 해기사 일자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원활한 청년 해기사 수급,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올해도 지속된 폭염과 무더위로 인한 적조나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하셨는데요.
매년 지속되는 여름철 재해에 대한 향후 대응책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2028년 유엔해양총회가 우리나라에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유엔해양총회를 개최하는 의미와 효과는 무엇일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해양수산 분야의 대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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