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놓친다! 10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클릭K+]
등록일 : 2026.10.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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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기자>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생활 속에서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들이 생기죠.
10월에도 알아두면 유용한 변화들이 있는데요.
이달부터 무엇이 달라지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10월 1일부터 철도 승차권을 열차 출발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니다.
기존에는 한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한 달 더 일찍 승차권을 미리 예매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출장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매 시기도 함께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을 쓸 수 있는 앱도 늘어납니다.
지금은 KB국민은행, 네이버, NH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10월부터는 우리, 하나, 신한, IBK 기업은행 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청년들의 전세자금 마련을 돕는 '청년 특례 전세 대출 보증'도 10월부터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기존에는 만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었는데요.
10월부터는 만 39세 이하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연소득 7천만 원 이하라면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최대 2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양육비 선지급제도 신청 기준도 달라집니다.
10월 29일부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라는 소득 기준이 없어지는데요.
이에 양육비 지급이 정해져 있는데도 제때 받지 못하고 있다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는 달을 기준으로 직전 3개월 동안 받은 양육비의 월평균 금액이 '선지급금'보다 적어야 하고요.
양육비 이행 관리원에 법률 지원이나 채권 추심 지원을 신청했거나, 양육비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야 합니다.
요건을 충족하면 자녀 한 명당 매달 최대 20만 원을 만 18세가 될 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신청은 양육비 이행 관리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우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달부터 주민등록표 등·초본을 발급받을 때 가족 관계 표기가 '간소화'됩니다.
10월 29일부터는 배우자를 제외한 가족은 '세대원' 그 외에는 '동거인'으로 표기되는데요.
재혼 여부 등 불필요한 가족 관계가 드러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 보이스피싱으로 비트코인 같은 가상 자산을 빼돌리는 사례도 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이렇게 가상자산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상 자산도 보이스피싱 피해 구제 대상에 포함돼 피해가 확인되면 거래를 막고 피해 자산을 돌려받는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10월부터 달라지는 제도들, 미리 알아두면 생활 속에서 조금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이번 달부터 달라지는 내용 가운데 나에게 필요한 변화가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클릭K 플러스였습니다.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생활 속에서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들이 생기죠.
10월에도 알아두면 유용한 변화들이 있는데요.
이달부터 무엇이 달라지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10월 1일부터 철도 승차권을 열차 출발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니다.
기존에는 한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한 달 더 일찍 승차권을 미리 예매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출장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매 시기도 함께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을 쓸 수 있는 앱도 늘어납니다.
지금은 KB국민은행, 네이버, NH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10월부터는 우리, 하나, 신한, IBK 기업은행 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청년들의 전세자금 마련을 돕는 '청년 특례 전세 대출 보증'도 10월부터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기존에는 만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었는데요.
10월부터는 만 39세 이하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연소득 7천만 원 이하라면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최대 2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양육비 선지급제도 신청 기준도 달라집니다.
10월 29일부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라는 소득 기준이 없어지는데요.
이에 양육비 지급이 정해져 있는데도 제때 받지 못하고 있다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는 달을 기준으로 직전 3개월 동안 받은 양육비의 월평균 금액이 '선지급금'보다 적어야 하고요.
양육비 이행 관리원에 법률 지원이나 채권 추심 지원을 신청했거나, 양육비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야 합니다.
요건을 충족하면 자녀 한 명당 매달 최대 20만 원을 만 18세가 될 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신청은 양육비 이행 관리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우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달부터 주민등록표 등·초본을 발급받을 때 가족 관계 표기가 '간소화'됩니다.
10월 29일부터는 배우자를 제외한 가족은 '세대원' 그 외에는 '동거인'으로 표기되는데요.
재혼 여부 등 불필요한 가족 관계가 드러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 보이스피싱으로 비트코인 같은 가상 자산을 빼돌리는 사례도 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이렇게 가상자산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상 자산도 보이스피싱 피해 구제 대상에 포함돼 피해가 확인되면 거래를 막고 피해 자산을 돌려받는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10월부터 달라지는 제도들, 미리 알아두면 생활 속에서 조금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이번 달부터 달라지는 내용 가운데 나에게 필요한 변화가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클릭K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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