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내전 표현 논란 `유감`
등록일 : 2006.11.21
미니플레이
노무현 대통령이 캄보디아 동포간담회에서 6.25전쟁을 `내전`이라고 언급한데 대해 청와대가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캄보디아가 동족 간 전쟁을 치렀던 것처럼 우리도 유사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취지에서 한 발언이라며 일부 언론이 이를 좌파적인 시각으로 몰아가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는 시비를 위한 시비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윤 대변인은 무슨 의미로 쓴 표현인지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전근대적 색깔론의 잣대를 들이된 데 대해 대변인으로서 자괴감을 느낀다며 해당 기자에게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영상홍보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캄보디아가 동족 간 전쟁을 치렀던 것처럼 우리도 유사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취지에서 한 발언이라며 일부 언론이 이를 좌파적인 시각으로 몰아가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는 시비를 위한 시비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윤 대변인은 무슨 의미로 쓴 표현인지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전근대적 색깔론의 잣대를 들이된 데 대해 대변인으로서 자괴감을 느낀다며 해당 기자에게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영상홍보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방송 국정현장 (222회) 클립영상
- 예산 조기 집행 방안 적극적 검토 28:55
- 한명숙 총리, FTA 지역 여론 수렴 당부 28:55
- 서울 노원구 등 주택투기지역 추가지정 28:55
- 김신일 교육부총리 “단순 가담자도 엄정 대응” 28:55
- 저소득·취약계층 생계안정대책 추진 28:55
- 청와대, 내전 표현 논란 `유감` 28:55
- 다음달 초 수출 3천억 달러 돌파 28:55
- `해외동포 한국 투자, 불편 없도록` 28:55
- 행정도시, 484만평에 20만 가구 공급 28:55
- 자보.건보, 진료 수가 동일 산정 28:55
- 수도권전철 동반유아 3명까지 무료 28:55
- 국민 대다수 `집회 시위 폭력적 28:55
- IT로 보는 한국의 미래모습 28:55
- 국무회의 후 브리핑 28:55
- 복지부 사회문화정책 관계장관회의 결과 브리핑 28:55
- 순간포착 2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