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북핵 해결 의지 재확인
등록일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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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막을 내린 APEC 정상회의에서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당사국간의 숨가쁜 외교전이 진행됐습니다.
한미, 한일, 한러 연쇄 정상회담에서 참가국 정상들은 한 목소리로 북한 핵폐기를 촉구하였습니다.
강동원 기자>
북한 핵실험 이후 처음 만난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
한미 정상은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할 경우 경제지원 등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양 정상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전제하고, 북핵문제가 6자회담을 통해 평화적,외교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UN안보리 결의 1718호에 대해 지지를 나타내고, 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는 데에도 인식을 함께 했습니다.
특히 지난 2002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한-미-일 3국 정상회담에서 세 나라 정상은 6자회담의 진전을 위해서는 대북제재와 압력뿐 아니라 핵폐기에 상응하는 조치,즉 보상에 대한 논의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어 열린 한일정상회담과 한러정상회담에서도 북핵 불용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와 실질적 진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같은 6자회담 당사국과의 연쇄 정상회담은 재개를 앞둔 6자회담의 보다 실질적 진전을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영상홍보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미, 한일, 한러 연쇄 정상회담에서 참가국 정상들은 한 목소리로 북한 핵폐기를 촉구하였습니다.
강동원 기자>
북한 핵실험 이후 처음 만난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
한미 정상은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할 경우 경제지원 등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양 정상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전제하고, 북핵문제가 6자회담을 통해 평화적,외교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UN안보리 결의 1718호에 대해 지지를 나타내고, 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는 데에도 인식을 함께 했습니다.
특히 지난 2002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한-미-일 3국 정상회담에서 세 나라 정상은 6자회담의 진전을 위해서는 대북제재와 압력뿐 아니라 핵폐기에 상응하는 조치,즉 보상에 대한 논의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어 열린 한일정상회담과 한러정상회담에서도 북핵 불용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와 실질적 진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같은 6자회담 당사국과의 연쇄 정상회담은 재개를 앞둔 6자회담의 보다 실질적 진전을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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