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매수호가 차이는 `거품`
등록일 : 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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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집 주인들이 집값을 높여부르고 있습니다.
집값이 오를 것이란 막연한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이상현상이 그리 오래가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일 기자>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단지입니다. 31평형 아파트의 경우 매수호가는 7억3천만원이지만 매도호가는 8억5천만원입니다.
즉,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간 가격차이가 1억 2천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최근 수도권 지역 아파트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역 아파트의 경우 평당 매도-매수호가차이는 지난 9월 87만원에서 이달에는 101만원으로 커졌습니다.
경기지역의 경우도 호가차이는 지난 9월 49만원에서 11월 64만원으로 늘어났으며 특히 과천시의 경우는 125만원에서 327만원으로 호가차이가 두달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의 수급불균형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심리가 이 같은 현상을 불러왔으며 정부의 분양가 인하와 공급확대 정책이 발표되면 부동산 시장의 이상 과열현상은 하향조정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영상홍보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집값이 오를 것이란 막연한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이상현상이 그리 오래가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일 기자>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단지입니다. 31평형 아파트의 경우 매수호가는 7억3천만원이지만 매도호가는 8억5천만원입니다.
즉,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간 가격차이가 1억 2천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최근 수도권 지역 아파트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역 아파트의 경우 평당 매도-매수호가차이는 지난 9월 87만원에서 이달에는 101만원으로 커졌습니다.
경기지역의 경우도 호가차이는 지난 9월 49만원에서 11월 64만원으로 늘어났으며 특히 과천시의 경우는 125만원에서 327만원으로 호가차이가 두달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의 수급불균형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심리가 이 같은 현상을 불러왔으며 정부의 분양가 인하와 공급확대 정책이 발표되면 부동산 시장의 이상 과열현상은 하향조정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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