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가스협정체결, 개발 본격화
등록일 :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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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러시아가 가스사업협력협정을 맺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러시아로부터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받고 러시아의 가스전도 개발하게 됐습니다.
기자>
천연가스 확인매장량 세계 1위인 러시아의 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원걸 산업자원부 제2차관은 마테로프 러시아 산업에너지부 차관과 만나 한.러 가스사업 협력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한.러 양국은 가스전 개발과 도입에 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004년 9월부터 치열한 협상을 벌인 끝에 2년만에 마무리 된 성과입니다.
특히, 러시아는 그동안 서유럽국가 하고만 가스협정을 맺어왔지만 동북아 국가 최초로 우리나라와 협정을 체결해 그 의미가 큽니다.
이번 협정은 가스에 대한 우리나라의 자주개발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급과 도입선 다변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로 오는 2011년에는 러시아 사할린의 천연가스 850만 톤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국내에 들어올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가스공사는 러시아 국영가스회사인 가즈프롬과 가스협력협정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담은 협력 의정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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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확인매장량 세계 1위인 러시아의 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원걸 산업자원부 제2차관은 마테로프 러시아 산업에너지부 차관과 만나 한.러 가스사업 협력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한.러 양국은 가스전 개발과 도입에 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004년 9월부터 치열한 협상을 벌인 끝에 2년만에 마무리 된 성과입니다.
특히, 러시아는 그동안 서유럽국가 하고만 가스협정을 맺어왔지만 동북아 국가 최초로 우리나라와 협정을 체결해 그 의미가 큽니다.
이번 협정은 가스에 대한 우리나라의 자주개발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급과 도입선 다변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로 오는 2011년에는 러시아 사할린의 천연가스 850만 톤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국내에 들어올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가스공사는 러시아 국영가스회사인 가즈프롬과 가스협력협정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담은 협력 의정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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