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예금 잔액 급증, 200억달러 돌파
등록일 : 20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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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호조와 기업들의 외화증권 발행이 겹치면서 지난 9월 한 달간 거주자 외화예금이 18억달러 가까이 증가해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이 22개월만에 다시 2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206억달러로 전달과 비교해 17억8천만달러가 늘었습니다.
9월 중 외화예금이 급증한 것은 수출대금 유입이 크게 늘어난 데다 한국도로공사와 하이닉스 등이 대규모 외화증권을 발행한 것이 주요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206억달러로 전달과 비교해 17억8천만달러가 늘었습니다.
9월 중 외화예금이 급증한 것은 수출대금 유입이 크게 늘어난 데다 한국도로공사와 하이닉스 등이 대규모 외화증권을 발행한 것이 주요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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