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 개성공단 본단지 분양 연기
등록일 : 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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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여파로 이달말로 예정됐던 개성공단 본단지 분양이 연기됐습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토지공사는 11일 당초 이달 말쯤 개성공단 본단지의 분양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북한 핵실험으로 인해 일단 분양일정을 늦추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지공사는 국내외 정세가 호전되면 공단 입주희망업체에 대한 수요조사를 거쳐서 분양일정, 규모, 방법 등을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토지공사는 11일 당초 이달 말쯤 개성공단 본단지의 분양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북한 핵실험으로 인해 일단 분양일정을 늦추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지공사는 국내외 정세가 호전되면 공단 입주희망업체에 대한 수요조사를 거쳐서 분양일정, 규모, 방법 등을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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