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수 진도율 6월까지 50%로 순항
등록일 : 200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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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6월말까지의 세수진도율이 49.96%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까지 총국세 수입은 67조6천억원으로 전체 국세수입 예상치의 50%에 육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0조5천억원에 비해 금액 면에서 11.7%가 늘어난 것입니다.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 근로소득자들의 임금상승률이 비교적 높았던 데다 누진세 체계로 인해 관련 세수가 늘었다면서 반면 자영업자는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소득증가율이 낮아 세수 부담도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0조5천억원에 비해 금액 면에서 11.7%가 늘어난 것입니다.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 근로소득자들의 임금상승률이 비교적 높았던 데다 누진세 체계로 인해 관련 세수가 늘었다면서 반면 자영업자는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소득증가율이 낮아 세수 부담도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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