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방북자 출입신고 10월 폐지
등록일 :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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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금강산과 개성공단 등 북한 지역을 방문할 때 출입신고가 없어집니다.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은 29일 `남북 왕래자의 출입심사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출입신고서 제출을 전면 생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개성공단 방문자들은 통일부의 방문증명서를, 금강산 방문자들은 현대아산이 내준 관광증을 출입신고서와 함께 내야 방북이 허용됐습니다.
지금까지 개성공단 방문자들은 통일부의 방문증명서를, 금강산 방문자들은 현대아산이 내준 관광증을 출입신고서와 함께 내야 방북이 허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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