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상 적절한 때 정상회담 하기로
등록일 : 2006.09.28
미니플레이
노무현 대통령이 아베 신임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적절한 시기에 정상회담을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기자>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5분까지, 약 15분동안 아베 신조 일본 신임 총리로 부터 전화를 받고, 한일 관계와 북한 핵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전화 통화에서 아베 총리는 노 대통령이 취임 축전을 보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재임 기간중 한일 우호 협력관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노 대통령은 한일관계의 안정 발전을 위해서는 상호간의 신뢰와 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아베 총리의 취임을 계기로 한일관계 우호 협력 관계가 발전하고 지역의 평화와 협력이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양 정상은 적절한 시기에 만나 한일관계 증진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관키로 해 11월 하노이 APEC정상회의 전 조기 정상회담의 가능성을 매우 높게 했습니다.
이밖에도 양 정상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을 비롯한 관련국들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기자>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5분까지, 약 15분동안 아베 신조 일본 신임 총리로 부터 전화를 받고, 한일 관계와 북한 핵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전화 통화에서 아베 총리는 노 대통령이 취임 축전을 보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재임 기간중 한일 우호 협력관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노 대통령은 한일관계의 안정 발전을 위해서는 상호간의 신뢰와 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아베 총리의 취임을 계기로 한일관계 우호 협력 관계가 발전하고 지역의 평화와 협력이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양 정상은 적절한 시기에 만나 한일관계 증진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관키로 해 11월 하노이 APEC정상회의 전 조기 정상회담의 가능성을 매우 높게 했습니다.
이밖에도 양 정상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을 비롯한 관련국들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187회) 클립영상
- 한-일정상 적절한 때 정상회담 하기로 29:12
- 세 부담 아닌 소득증가 29:12
- `세계 10위권 선진국형 기업환경 구축` 29:12
- 교육부 내년 예산 31조 2천억원 29:12
- `파병 연장 발언 없었다` 29:12
- 롤리스 부차관, 전작권 2009년 이양 입장 재확인 29:12
- `한미FTA, 자동차부품 200억달러 수출 견인차` 29:12
- 2008학년도 대학입학 전형계획 발표 29:12
- 2007년 국민생활 밀착 국책사업 추진 29:12
- 정보 과학군 육성 29:12
- “전관예우 개선 방안 연구중” 29:12
- 제수용품, 재래시장이 대형 유통점보다 30% 저렴 29:12
- `내년 부동산거래세 1조4천억원 감소` 29:12
- 도매시장 농수산물 품질·안전성 강화 29:12
-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29:12
- 재정경제부 브리핑 2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