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업체 2개월 연속 세계 1-5위 `싹쓸이`
등록일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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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업체들이 수주잔량을 기준으로 평가한 세계 조선소 순위에서 2개월 연속으로 1위부터 5위까지 휩쓸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뽐냈습니다.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영국의 클락슨 9월호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 각국 조선소 수주 잔량은 현대중공업이 1천234만CGT로 부동의 1위를 질주한 가운데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은 4,5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지난 6월 `톱 5`에 진입해 충격을 던져줬던 중국의 대련선박중공은 6위에 머물렀습니다.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영국의 클락슨 9월호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 각국 조선소 수주 잔량은 현대중공업이 1천234만CGT로 부동의 1위를 질주한 가운데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은 4,5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지난 6월 `톱 5`에 진입해 충격을 던져줬던 중국의 대련선박중공은 6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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