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전략`으로 일본 시장 본격 공략
등록일 : 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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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가 기업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일본시장을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21일 대기업과 종합상사 CEO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대일 무역수지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대일수출 337전략`을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일 무역적자는 1994년 100억달러를 거쳐 올해는 250억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337전략은 소비재에서 30대 수출 유망 상품을, 원자재와 자본재에서 일본의 30개 아웃소싱 유망 기업을, 그리고 서비스 분야에서 7개 유망 산업을 각각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입니다.
산자부는 21일 대기업과 종합상사 CEO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대일 무역수지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대일수출 337전략`을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일 무역적자는 1994년 100억달러를 거쳐 올해는 250억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337전략은 소비재에서 30대 수출 유망 상품을, 원자재와 자본재에서 일본의 30개 아웃소싱 유망 기업을, 그리고 서비스 분야에서 7개 유망 산업을 각각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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