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역 `여행주의` 지역으로 설정
등록일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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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9일 밤 쿠데타가 발생한 태국 전역을 20일부로 여행경보 제2단계인 `여행주의` 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태국에 쿠데타가 발생해 여행객들에게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점을 감안해 태국 전역을 `여행주의` 지역으로 설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여행주의` 지역은 여행시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지역과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하는 지역에 설정됩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2만2천명에 이르는 교민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태국에 쿠데타가 발생해 여행객들에게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점을 감안해 태국 전역을 `여행주의` 지역으로 설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여행주의` 지역은 여행시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지역과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하는 지역에 설정됩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2만2천명에 이르는 교민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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