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 동결, 연 4.50%로 현수준 유지
등록일 : 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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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7일 콜금리를 연 4.50%인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콜금리 동결에는 8월 들어 생산자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기는 했지만 물가가 금리 인상 요인이 될 만큼은 아니라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한국은행은 최근 우리 경제가 파업,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7월에 실물 경제지표가 일시적으로 부진했으나 경기의 기조적 추세는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콜금리 동결에는 8월 들어 생산자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기는 했지만 물가가 금리 인상 요인이 될 만큼은 아니라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한국은행은 최근 우리 경제가 파업,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7월에 실물 경제지표가 일시적으로 부진했으나 경기의 기조적 추세는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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