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EEZ 협상 계속, 이견 조율 쉽지 않을 듯
등록일 : 2006.09.05
미니플레이
한일 양국은 5일 오전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양국간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획정을 위한 협상을 계속합니다.
양국은 4일 회의에서 EEZ 기점을 놓고 의견조율을 시도했지만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외교부는 `EEZ 기점문제는 독도문제와 사실상 연관돼 있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접점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양측의 입장이 끝내 좁혀지지 않을 경우 7차 협상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4일 회의에서 EEZ 기점을 놓고 의견조율을 시도했지만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외교부는 `EEZ 기점문제는 독도문제와 사실상 연관돼 있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접점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양측의 입장이 끝내 좁혀지지 않을 경우 7차 협상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170회) 클립영상
- 주민투표 객관성 강화 29:5
- 능력개발·고용지원으로 비정규직 해결 29:5
- 노무현 대통령, 그리스 방문 마치고 루마니아 향발 29:5
- 한국 협상단 시애틀 도착, 자신감 피력 29:5
- `야당·일부언론 `비전 2030` 평가절하` 29:5
- 한·일 EEZ 협상 계속, 이견 조율 쉽지 않을 듯 29:5
- `한전 산하 발전회사 민영화 단계적 추진` 29:5
- 한·칠레 FTA 2년, 우리 기업의 맹활약 29:5
- 장애인 삶의 질 향상 종합대책 마련 29:5
- 농산어촌·저소득층 자녀 방과후 학교 지원 29:5
- 노무현 대통령, 그리스 동포 간담회 29:5
- 순간포착 2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