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대포동 2호 `완전실패` 결론`
등록일 : 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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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7월 5일 발사했던 탄도미사일 `대포동 2호`는 발사 직후 폭발해 1단계는 발사대로부터 2㎞ 지점에 낙하하는 등 완전 실패한 것으로 미국과 일본 정부가 결론냈다고 아사히신문이 9월1일 보도했습니다.
2단계도 당초 400㎞ 가량 비행해 동해상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됐으나 실제는 북한 동해안 부근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단계도 당초 400㎞ 가량 비행해 동해상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됐으나 실제는 북한 동해안 부근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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