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수해 구호물자 인천항 출발
등록일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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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의 첫 대북 수해 구호물자가 30일 인천항을 출발했습니다. 한적은 인천-남포 정기 화물선인 트레이드포츈호에 쌀 300t과 긴급구호품 만 세트, 담요 2만장, 5천만원 상당의 의약품 등을 선적했으며 구호물자 인도요원 4명도 함께 승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적은 30일 첫 북송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정부의 대북 구호물자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한적은 30일 첫 북송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정부의 대북 구호물자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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