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북한 호우피해 후 첫 긴급 지원
등록일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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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집중호우가 내려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처음으로 남한 민간단체가 북한 수재민을 위한 긴급구호 지원에 나섰습니다.
국제구호단체인 한국JTS는 북한의 수해 주민 긴급 구호를 위해 8월3일 인천항에서 8컨테이너 분량의 구호품을 선적해 북한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호품은 라면 3만8천개와 밀가루 100톤, 의류.신발.양초 등 생활필수품이며 일부 국민 모금과 자체 긴급구호자금으로 마련됐습니다.
국제구호단체인 한국JTS는 북한의 수해 주민 긴급 구호를 위해 8월3일 인천항에서 8컨테이너 분량의 구호품을 선적해 북한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호품은 라면 3만8천개와 밀가루 100톤, 의류.신발.양초 등 생활필수품이며 일부 국민 모금과 자체 긴급구호자금으로 마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