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대변인 `北·美 융통성 보여야`
등록일 : 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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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젠차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중국은 북한과 미국이 융통성을 보여서 6자회담을 재개하기 위한 유리한 방식을 취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방한 중인 류 대변인은 4일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북미 양국이 양자접촉의 형식 등을 두고 이견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앞서 6자회담 과정에서 북미는 양자회담의 의의를 갖는 접촉을 했었던 만큼 접촉방식에 대한 이견은 표면적인 것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방한 중인 류 대변인은 4일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북미 양국이 양자접촉의 형식 등을 두고 이견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앞서 6자회담 과정에서 북미는 양자회담의 의의를 갖는 접촉을 했었던 만큼 접촉방식에 대한 이견은 표면적인 것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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